분노가 응어리져 있다가 끓어올라 예리한 말과 싸늘한 태도로 표출될 때, 그 분노의 뿌리는 하나님에 대한 태도와 연결되어 있다. 분노는 늘 당장에 발생한 일보다 더 심각한 문제에 기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