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에서 행복해지려는 그 깊고 뜨거운 갈망은 마치 숨 쉬는 일처럼 자연스러운 것이다. 그 자체로는 잘못이 아니다. 그보다 더 깊은 갈망을 느끼기만 한다면 말이다! 하나님은 모든 갈망을 능가하는 갈망으로, 그분을 사랑하라고 말씀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