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에 도사리고 있는 그 역격운 힘을 직시해야 했다. 자기중심적인 생각에 하나님에 대한 의심이 더해져서, 하나님은 나의 유익을 위해 일하실 분이 아니라며 울분이 치솟을 때면, 다시금 회개의 영이 고개를 내밀며 하나님을 찾는 마음을 회복하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