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은 우리를 있는 모습 그대로 초대하신다. 아닌 척하지 않아도 된다. 고통을 느끼면 느끼는 대로, 분노하는 자신을 인정하면서, 갈한 영혼을 채워 주실 주님을 갈망하며 나오라고 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