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내면에는 거짓되고 쓰라리고 강렬한 힘들이 아우성친다. 우리는 그 힘들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정리해 주어야 한다. 내면의 고통과 혼란은 무시한 채 의무감에 사로잡혀 하나님께 순종할 때, 그리스도와 맺는 관계에서 핵심을 놓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