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색을 통해 우리는 건전한 의미에서 자신을 벗어날 수 있다. 우리는 정신의 의식적인 노력을 통해 행동과 그 결과로부터 초연해질 수 있다. 그러면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모든 일이 급류처럼 우리 옆을 지나쳐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