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자신이 원하는 바를 위해 기도하기를 주저하지 않으셨다. 우리도 그래야 한다. 하지만 결국 예수님은 하나님이 원하는 바를 깨닫고 그에 복종하셨다. 겟세마네에서 성부 하나님의 크신 뜻을 분별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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