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사고를 "일으키시지는" 않았지만, 그 사고에서 비롯된 좋은 것들을 "일으키신" 것은 맞다. 그런 의미에서 하나님이 이 사건의 처음부터 끝까지 관여하셨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이 사건은 확실히 우리 인생 여정의 일부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