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으로 나를 초대하고 먼저 다른 세계로 떠난두 분에게헌사도 멋지네. 지난 산문들보다 더 사적이고 내밀한 열네 편의 이야기. 진솔한 가족사도 읽을 수 있다~~!난 이게 왜 궁금할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