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로 속으로
경가보거서 1
3얼 3일 이재부턴 내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뭘 기어카는지 하고 나한태 이러난 이른 전부 다 저거야 한다고 스트라우스 박사님이 그래따. 왜 그런진 나도 몰르개찌만 내가 쓴 게 중요하다고 박사님이 그래꼬 그 사람들이 날 쓸 수 있는지를 알 쑤 이쓸 꺼라고 해따. 그 사람들이 날써주면 조케따. 왜냐면 키니언 선생님이 말한 거처럼 그 사람들이 혹씨 내 머리를 똑똑카개 해줄찌도 몰르기 때문이다. 난 똑똑캐지고 십따. 내 이름은 찰리 고든 도너 빵찌배서 일하고 이꼬 도너 사장님은 일주일에 십일 딸러를 주는 데다가 내가 머꼬 시퍼 하면 빵하고 캐이끄도 준다. - P10
난 삼십세 사리고 담 딸이 내 셍일이다. 스트라우스 박사님과 니머 교숫님께 내가 글을 잘 모쓴다고 해떠니 박사님이 그건 괜찬타고 해꼬 내가 평소애 말하드시 그대로 쓰야 한다고 해꼬 그러니까 키니언 선생님 장문 수업에서처럼 쓰면 댄다고 해꼬 그거는 비크맨 대하꾜 겨육원에서 열리는 저능한 성이를 위한 수업인데 나는 일주일에 새 번 일이 끝난 디에 배우러 간다. 스트라우스 박사님은 나보고 마니 저그라고 해꼬 내가 생가카는 거 전브 다 나한태 이러난 일도 전부 다 저그라고 해찌만 아무거또 더 쓸 깨 업써서 더 생각나는 개 업꼬 그래서 오늘은 이만 마치개씁니다... 안녕히 개새요 찰리 고든. - P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