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심장을 쳐라
아멜리 노통브 지음, 이상해 옮김 / 열린책들 / 2021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엄마가 자신이 낳은 너무나 예쁜 딸을 질투한다는 소재 자체도 생소한데 그 와중에 잘 자랐구나 싶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말은 받아들이기가 몹시 힘들다! 우리와 다른 정서를 가져서 그런건 아닐텐데 뭐지 싶다! 읽고나서 기분이 묘해지는? 아니 기분 나쁜 쪽이다.

댓글(2) 먼댓글(0) 좋아요(26)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2023-07-27 05:28   URL
비밀 댓글입니다.

은하수 2023-07-27 23:37   좋아요 1 | URL
그러네요^^
푸른수염도 그랬어요
그 작품은 재밌게 읽었는데.. 음... 이 작품은 좀 판단하기 애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