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자신이 낳은 너무나 예쁜 딸을 질투한다는 소재 자체도 생소한데 그 와중에 잘 자랐구나 싶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말은 받아들이기가 몹시 힘들다! 우리와 다른 정서를 가져서 그런건 아닐텐데 뭐지 싶다! 읽고나서 기분이 묘해지는? 아니 기분 나쁜 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