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포와 틸리 브래드 쇼의 조합이 넘나 멋지다. 나쁜 짓 한 놈들은 벌 받아야지 암요! 마무리까지 어찌나 시원하고 깔끔한지 ... 마지막이 현실에 타협해서 두루뭉술한거 제일 싫은데 그러지 않아서 나도 시원하게 별 다섯개 투척. 다음편은 언제 나오려나 너무너무 기다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