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에서는 느끼지 못했던 재미를 발견했다. 《일의 기쁨과 슬픔》보다 더 맘에 든다. 특별히 모자르거나 넘치지 않았고, 6편의 단편 모두 무난하게, 작품성과 재미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