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 선화가, 나를 대신해서 알라딘 여러 주인님께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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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별을 보며님,  ceylontea님,  가을산님,  따우님 선화의 애탄 소리 들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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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ylontea 2005-12-29 10: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선화도 많이 컸네요.. 다리 길어진 것 좀 보세요.. ^^

하늘바람 2005-12-29 11: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마나 너무 귀여워요.

히피드림~ 2005-12-29 16: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선화 너무 예뻐요~

숨은아이 2005-12-29 18: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정말 숙녀가 됐어요!

아영엄마 2005-12-29 18: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제 선화 내려와도 되나요? ^^

야간비행 2005-12-29 20: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선화가 더 이뻐졌네요,ㅎㅎㅎ

호랑녀 2005-12-30 10: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계속 숨어있으려다가... 그래도 연말에는 한번 반짝 나와서 인사 드립니다.
새해에도 선화 명섭이 그리고 옆지기님과 함께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아영엄마 2006-01-04 23: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친페이님~ 가족이 눈에 확~ 들어오는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