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일찍 걸었다. 5.43마일을 1시간 29분 간 걸었고, 528 칼로리를 태웠다. 첫 1마일의 경우 15분 대로 끊었었는데 나중에는 조금 지쳐서 그랬는지 속도가 떨어졌다. 평균으로는 마일 당 16분 30초가 나오니, 평소 빠른 걸음으로 걸을 때의 18분 정도, 천천히 걸을 때의 20분에서 많이 빨라진 것 같다. 퇴근하기 전에 줄넘기를 할까 고민하고 있는데, 오늘은 금년에 들어와서 가장 최고기온이 높은 날이라서 땡기지 않는다. 아침에 대략 6시 45-50분 정도에 길을 나섰는데, 이때 벌써 더운 날의 조짐이 보였기 때문에 더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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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째, 아무래도 몸이 피곤해서 수순에 따라 하체운동 + 어깨 + 허공격자를 섞었고 줄넘기, 걷기 등은 모두 쉬기로 했다.  1시간 16분, 643 정도. 그래도 지난 주말부터의 걷기가 쌓여서 벌써 5월은 6803, 움직인 거리가 무려 24.2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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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기츠칸 - 하늘의 명을 받고 태어난 푸른 이리 테무친
이노우에 야스시 지음, 윤갑종 옮김 / 선영사 / 2017년 3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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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이야기의 재미는 떨어진다만 작가에 대한 평가는 대작으로 인정 받는 ‘둔황‘을 읽은 후에 해도 늦지 않다. 질풍노도와도 같았던 테무친의 삶을 토대로 굵고 짧게 쓴 소설. 홍작가의 썰이 더해진 책이 더 나은 듯 다만 아무것도 없이 모든 걸 일구어 낸 사람의 이야기라서 요즘 같은 때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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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4.59마일, 1시간 24분에 걷고, 463

오후에 back, bicep, abs/core + 죽도 허공격자 앉아서 머리 60, 손목 60, 허리 60, 연격 60, 한 손 60, 크게 60. 1시간 19분, 674


so far so good


운동 외의 나머지는 다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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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는 일찍 일어나서 약 4.13마일을 마일 당 16분 35초 정도의 속도로 걸었다. 1시간 8분이 소요됐고, 칼로리는 403.


오후에는 근육운동으로 가슴, 삼두, 복근을 돌리면서 손목운동과 죽도로 허공격자를 약 500개 정도 수행하는 것으로 1시간 42분의 운동을 했고 칼로리는 869.


이후 다시 줄넘기를 약 24분 간 100-200회를 반복하고 쉬는 것으로 1000회를 했고 칼로리는 435. 이것도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 


전체는 1707.  5/5였던 어제까지 하루 평균 1000칼로리를 할 수 있었다. 5/4 월요일은 하루 쉰 걸 생각하면 좋은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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