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째, 아무래도 몸이 피곤해서 수순에 따라 하체운동 + 어깨 + 허공격자를 섞었고 줄넘기, 걷기 등은 모두 쉬기로 했다.  1시간 16분, 643 정도. 그래도 지난 주말부터의 걷기가 쌓여서 벌써 5월은 6803, 움직인 거리가 무려 24.2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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