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일찍 걸었다. 5.43마일을 1시간 29분 간 걸었고, 528 칼로리를 태웠다. 첫 1마일의 경우 15분 대로 끊었었는데 나중에는 조금 지쳐서 그랬는지 속도가 떨어졌다. 평균으로는 마일 당 16분 30초가 나오니, 평소 빠른 걸음으로 걸을 때의 18분 정도, 천천히 걸을 때의 20분에서 많이 빨라진 것 같다. 퇴근하기 전에 줄넘기를 할까 고민하고 있는데, 오늘은 금년에 들어와서 가장 최고기온이 높은 날이라서 땡기지 않는다. 아침에 대략 6시 45-50분 정도에 길을 나섰는데, 이때 벌써 더운 날의 조짐이 보였기 때문에 더더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