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룩거리며 찾아나선 정화의 순간들
김신록 지음 / 글항아리 / 2026년 9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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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모노드라마를 본 적 있다. 그녀라면 글을 잘 쓸 줄 알았다. 그녀라면 책 낼 때 이 정도 제목은 붙일 줄 알았다. 그녀라면 글항아리 같은 출판사에서 책이 나올 줄 알았다. 그녀라면. 우리는 오늘도 절룩거리며 뭘 찾고 있나 말이다. 어쩐지 내 다리가 짝짝이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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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목련 2026-08-21 09:30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배우 김신록의 책이군요. 제목이 독특하네요.

젤소민아 2026-08-21 21:31   좋아요 0 | URL
근자에 이리 멋진 제목을 본 적이...ㅎㅎ 자목련님 방문,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