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랬다고 적었다
김애란 지음 / 문학동네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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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창작과 비평>에 김애란 작가의 단편이 실렸대서 냉큼 사왔다. 신작 산문집이라니, 또 냉큼 가 사왔다. 너무 냉큼 냉큼 샀나. 최인호청년문학상 수상소감과 한예종연극원 삼십주년 축사와 휴...대산초등학교 백주년 축사를 꼭 넣어야 했는지 묻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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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리얄리 2026-08-24 19:1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냉큼 냉큼‘이 재미있어서 혼자 웃었습니다. 왜 재미있었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그냥 미소가 나왔습니다.

젤소민아 2026-08-24 22:16   좋아요 0 | URL
ㅎㅎ 좋아하는 작가 책이 나오면 냉큼냉큼 집어와야지 안 그러면 잠을 못 자는! 보이진 않으나 미소를 주셔서 좋습니다, 얄리얄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