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쪽 숲에 갔다
편혜영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26년 8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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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문단의 그로테스크는 편혜영과 김인숙 작가인데, 두 분위기가 많이 달라서 더 좋음. 거두절미하고, 재미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 요즘, 소설계가 들썩이는 듯한데 왜 읽을 게 별로 없다는 생각이 들까. 좀 엇비슷한 연배, 엇비슷한 분위기. 이런 차에 은희경, 편혜영의 귀환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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