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쿠스 피터스'의 <무지개 물고기> 시리즈들~~~~ ^___*

>> <무지개 물고기>

>> <날 좀 도와줘, 무지개 물고기!>

>> <무지개 물고기와 흰수염고래>

>> <용기를 내, 무지개 물고기!>

>> <길 잃은 무지개 물고기>

 

~ ^___^  너무 유명해서 많은 분들이 잘 아시겠지만!!

'무지개 물고기' 책을 한 권도 갖고 있지 않은 아이들에게...

꼭!! 한 권 정도는 소장하기를 추천하고 싶다~~ ^^*

무지개 물고기의 반짝이는 몸매가 넘... 귀여운 그림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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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야 2007-01-20 12: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그림책, 눈이 즐거워요. 아름다운 비늘에 자꾸만 손이 가요.^^
 
딸은 좋다
채인선 지음, 김은정 그림 /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2017년 4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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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은 좋다>는 나의 눈길을 끌기에 부족함이 없다!!

이 책은 그림책이다!!

하지만, 아이를 위한 그림책이라기보다는...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

혹은 그 엄마의 엄마를 위한 한 권의 소중한 추억의 앨범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의 작가 채인선 님은 1996년 창작과비평사에서 주관한 '좋은 어린이책' 공모에...

<전봇대 아저씨> 외 11편이 당선되었고,

쓴 책으로 <전봇대 아저씨>, <내 짝꿍 최영대>, <그 도마뱀 친구가 뜨개질을 하게 된 사연>, <삼촌과 함께 자전거 여행>, <산타 할아버지가 우리 집에 못 오신 일곱 가지 이유>, <아름다운 가치 사전> 등이 있다.

그리고 이 책의 예쁘고, 소중한 그림을 그려 준 김은정 님이 그린 책으로...

<아! 그렇구나, 우리 역사>, <손가락에 잘못 떨어진 먹물 한 방울>, <동백꽃 누님>,

<달빛 아래 맺은 약속 변치 않아라> 등이 있다.

특히, 이번 <딸은 좋다>의 그림은...

2005년 5월부터 2006년 10월까지, 1년 6개월간 작업에 매달렸다고 한다.


김은정 님은 “정성을 쏟은 만큼 엄마와 딸 사이의 미세한 감정 하나까지 놓치지 않으려

했던 작품”이라고 자신하는 만큼 그림이 주는 감동은 클 수밖에 없다~^^

이 책 <딸은 좋다>는 세상의 모든 딸들이 엄마를 이해할 수 있는 그림책이고,

엄마만 느낄 수 있는 딸에 대한 사랑을 담은 그림책이라 할 수 있다~^^


‘딸은 크면 엄마와 친구가 된다고들 한다.

그만큼 엄마의 마음을, 엄마의 지나간 삶을 가장 잘 이해하고 사랑하는 사람이 바로

딸일 것이다. 엄마는 그것을 잘 알고 있다. 자신 역시 다름 아닌 딸이었기에…’

나는...

딸이 없다.

하지만, 나에겐 엄마가 있다.

딸인 나를 이렇게 키웠을 나의 엄마를 무척 그립게 하는 책이다.


“딸은 정말 좋다. 아기를 낳아 엄마를 되어 볼 수 있으니까.”

아직도 아들을 선호하는 엄마들에게 적잖은 메세지를 던져준다.

책 끝에 보면, 아들도 나름 괜찮지만... 딸이면 더 좋다는 글이 나온다~^^;;

음...

아빠들이 이 책을 보면 또... 어떤 반응을 보일까?^^

아무래도 아이를 낳아 가장 많은 시간을 아이와 함께 보내는 엄마들이기에...

나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아이도 물론 함께 보면 좋겠지만...

엄마들 자신을 위해 아름다운 그림책 한 권을 자신에게 선물했으면 하는 생각이 간절하게 드는

소중하고, 값진 그림책이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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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8-07-17 23: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채인선 작가의 <시카고에 간 김파리>가 새로 출간되었습니다.
 

"아가만 예뻐하는 엄마, 내다 버릴 테야"

<엄마를 내다 버릴 테야>

'마사 알렉산더'가 지은 그림책~^^*

“엄마, 내가 쓰던 의자는 왜 새로 칠해?”

“아기가 태어나면 주려고 그러지.”

“아기 준다고? 그래도 그건 내 의자잖아.

내가 쓰던 침대도, 그것도 새로 칠할 거야?

내가 쓰던 장난감들도 다! 나한테는 한 번도 안 물어보고.”

올리버는 화가 난다.

나도 다 계획이 있는데...

의자는 우주선 발사대로 쓸 건데. 침대는 내 동물(인형)들이 살 우린데...

슬슬 자기 주장이 뚜렷해지는 4, 5세 무렵의 아이들은 제법 조리 있게 따질 줄도 안다.

“내가 내 맘대로 엄마 침대나 흔들의자를 남한테 주면 엄마는 좋겠어?”

~^^;; 아이와 엄마가 함께 읽으면 좋은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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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새 길벗어린이 저학년 책방 14
이수지 글.그림 / 길벗어린이(천둥거인) / 2007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이 책 <검은 새>를 보는 순간...

내 가슴이 소용돌이 쳤다.~^^;;

이수지 작가의 그림책!!

연필로 그려진 그림...

묘한 분위기를 자아내면서...


한 여자 아이가 슬프디 슬픈 표정으로 책은 시작된다!!

열린 방문 사이로...

엄마 아빠가 말다툼하는 모습이 보인다.

자신으로서는 어떻게 할 수 없는 일 때문에 아이는 슬퍼진다.

집 밖으로 나온 아이 앞에 ‘검은 새’가 나타난다.

아이는 검은 새를 마주보며 생각한다.

‘나도 너처럼 멋진 날개가 있었으면...’

바로 그 순간 검은 새가 아이보다 훨씬 커진다.

그리고 검은 새가 아이를 등에 태우고 날기 시작한다.

검은 새와 한 몸이 된 아이는...

구름을 뚫고 올라가 큰 바람을 쫓아 들판을 건넌다.

그리고 다음 순간!!!

아이는 ‘바람의 격려’를 받고...

검은 새의 등에서 일어나 혼자서 날아오른다.

마지막 장면...

처음 장면과 같은 여자 아이가 역시 정면을 바라본다.

이제 아이는 자신만의 세계를 갖게 되었고,

자기만의 비밀 세계를 갖게 된 소녀는 그만큼...

무언가 굉장한 일을 경험한 아이만의 행복한 모습을 보인다.^^


음...

부모로 인한 슬픔을 공상을 통해 치유하는 아이가 마음 아프지만...

아이가 현실의 아픔을 혼자 힘으로 스스로 이겨나가는 모습에서...

경건함 마저 느껴진다.

이렇게 이 책에서는 공상이 현실을 외면하는 것이 아닌...

성장의 발판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이 책 <검은 새>는 한국과 프랑스에서 동시 출간되었다고 한다!!

우리의 멋진 그림책이 날개를 달고 훨훨~ 날아갔으면 좋겠다.~^.~

사실, 이 그림책은 부모가 봤으면 좋겠고...

아주 어린 아이보다는 초등 저학년이나, 7살 이상의 아이들이 보면 좋겠다!!


>> (펌~사진) 이 사진은 이 책의 '검은 새'와 비슷한 느낌이라 넣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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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아이들을 위한 동화 읽기!!

나를 위한 동화 섭취 하기~^^;;;

그리고 아이들 몸에 좋은 간식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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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희망꿈 2007-01-20 09: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열심히 읽으셔야 하겠는데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