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싶다.

                                  - 김 범 수


아무리 기다려도 난 못가.

바보처럼 울고 있는 너의 곁에...

상처만 주는 나를 왜 모르고 기다리니 떠나가란 말야.


보고 싶다. 보고 싶다.

이런 내가 미워질 만큼...

울고 싶다. 네게 무릎 꿇고 모두 없던 일이 될 수 있다면...


미칠 듯 사랑했던 기억이, 추억들이 너를 찾고 있지만...

더 이상 사랑이란 변명에 너를 가둘 수 없어.


이러면 안 되지만 죽을 만큼 보고 싶다.


보고 싶다. 보고 싶다.

이런 내가 미워질 만큼...

믿고 싶다. 옳은 길이라고 너를 위해 떠나야만 한다고...


미칠 듯 사랑했던 기억이, 추억들이 너를 찾고 있지만...

더 이상 사랑이란 변명에 너를 가둘 수 없어.


이러면 안 되지만 죽을 만큼 보고 싶다.


죽을 만큼 잊고 싶다.

 


>> 김범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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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방꽃방 2007-01-23 23: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이건 우리 아들아이의 18번^^
 

sbs 다큐멘터리 "잘 먹고 잘 사는 법"에서...

기획, 자문, 출연으로 자연식 열풍을 일으킨 김수현이 엮은 책이라...

내용이 꼼꼼하다!!!

방학이기도 하지만...

작은 아이가 다소 비만에...

알레르기 체질이라...

읽고 있는 책이다.

음...

아이가 있다면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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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물고기와 흰수염고래 무지개 물고기
마르쿠스 피스터 글, 그림 | 지혜연 옮김 / 시공주니어 / 1999년 9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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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물고기와 흰수염 고래>는...

<무지개 물고기>, <날 좀 도와줘! 무지개 물고기>, <무지개 물고기와 흰수염 고래>

<용기를 내! 무지개 물고기>, <길 잃은 무지개 물고기>들로 이어지는...

‘마르쿠스 피스터’ 무지개 물고기 시리즈 중!! 세 번째 그림책이다.


“저 멀리 깊고 푸른 바다 속에...

무지개 물고기와 친구들이 행복하게 삽니다.

배가 고파지면 아주 조그만 크릴(새우)을 잡아먹으면 말이지요.

그런데 고래가 나타납니다.

물고기들은 점점 불안에 떱니다.

(사실은 흰수염고래는 물고기가 예뻐서 쳐다보는 건데 말이죠~^^;;)

하지만, 자신들을 흰수염고래가 잡으러 왔다는 물고기의 말에...

마음이 상한 흰수염고래는 꼬리를 세차게 흔들어 물고기들을 흩어지게 합니다.

물고기들은 동굴 속에 숨어 지내게 되고...

이제 먹이조차 없어진 것을 알고는...

흰수염고래와 화해해야 한다며 어린 무지개 물고기가 나섭니다~^^

마침내!! 

흰수염고래의 마음을 이해하게 된 무지개 물고기들은...

고래와 함께 먹이(크릴)가 많은 곳으로 찾아 함께 이동하게 되지요~^^*”


이 <무지개 물고기> 그림책은 많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책 중에 하나이다.

시리즈물이 조금 그렇듯이...

다 구비해 놓고, 읽다보면 다소 감동이 덜 할 수 있겠지만!!!

어느 것이 되더라도~^^


이 <무지개 물고기> 책 들 중에서...

한 권쯤은 소장하면서 두고두고 읽기에 좋으리라 생각된다.

반짝이는 무지개빛 비늘을 보기만 해도 우리이이들 마음속에...

아름다운 꿈이 반짝일 것 같은 멋진 그림책이다~^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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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사진)

오늘은...

제 옆지기의 생일이랍니다~ ^____*

지금까지...

건강하게~^^

한결같이~^^*

내 곁에 있어줘서 너무도 고마운 사람~^^**

"당신을 사 ~~ 랑 합니다."

"생일 축하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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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7-01-20 12: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생일 축하드려요^^

책방꽃방 2007-01-20 13: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정말 축하 드려요! 오래 오래 행복하세요^^
근데 나이가... 초는 아무리 세어봐도 21개 밖에 안되는데 큰게 몇개인가요?^^

프레이야 2007-01-20 13: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옆지기님 생일 축하드립니다.^^ 아름다운 마음이에요^^

뽀송이 2007-01-20 14: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합니다~ ^__^
만두님^^ 축하해 주셔서 감사감사^^
꽃방님^^ 으이그^^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말씀~^.~
축하해 주셔서 감사해요~^^*
혜경님^^ 이쁘게 봐주시고, 축하해 주셔서 감사해요^^
저녁 때... 가족끼리 저녁 먹으려고요^^

실비 2007-01-20 20: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생일 축하드려요... 계획은 세우셨는지?^^

뽀송이 2007-01-21 09: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ㅅㅣㄹㅂㅣ 님^^
나가서 맛있는 저녁 먹구~ 케잌이랑 사와서 밤에 또 한 잔 하구~
애들이 용돈 모아~^^;; 아빠 지갑 사드리구~~^^;;
너무 많이 먹어서... 끙끙~^^;;
축하해 주셔서 감사해용~^^*

행복희망꿈 2007-01-21 22: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려요.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뽀송이 2007-01-22 00: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꿈님~~^___*
감사드려요^^
 





 “식빵 한 장은 중간에 하트 쿠키커터로 찍어 구멍을 만들고

또 다른 식빵에 슬라이스 햄을 깔고

슬라이스 치즈를 얹은 뒤

 

하트 식빵을 덮어주고

 

달걀을 넣고 소금 ,후추 간을 해줍니다.

 

190도 예열한 오븐에 20분간 구워준 후

 

파슬리 가루를 뿌려줍니다.

 

반으로 잘라 쿠킹 페이퍼로 포장했어요.

 

반숙으로 익은 달걀과 햄, 치즈가 어우러지고

 

빵이 바삭한 게 한손으로 들고 먹기에 좋아요~^^*”

 

 블로그 > party130

 http://blog.naver.com/party130/130013496692

 

^_________*

너무 예뻐서 퍼 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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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 2007-01-20 20: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저런방법이.+_+ 하트틀만 있으면 되겠어요^^

행복희망꿈 2007-01-21 22: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먹기 아까울 만큼 이쁘고 맛있게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