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 물고기와 흰수염고래 무지개 물고기
마르쿠스 피스터 글, 그림 | 지혜연 옮김 / 시공주니어 / 199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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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물고기와 흰수염 고래>는...

<무지개 물고기>, <날 좀 도와줘! 무지개 물고기>, <무지개 물고기와 흰수염 고래>

<용기를 내! 무지개 물고기>, <길 잃은 무지개 물고기>들로 이어지는...

‘마르쿠스 피스터’ 무지개 물고기 시리즈 중!! 세 번째 그림책이다.


“저 멀리 깊고 푸른 바다 속에...

무지개 물고기와 친구들이 행복하게 삽니다.

배가 고파지면 아주 조그만 크릴(새우)을 잡아먹으면 말이지요.

그런데 고래가 나타납니다.

물고기들은 점점 불안에 떱니다.

(사실은 흰수염고래는 물고기가 예뻐서 쳐다보는 건데 말이죠~^^;;)

하지만, 자신들을 흰수염고래가 잡으러 왔다는 물고기의 말에...

마음이 상한 흰수염고래는 꼬리를 세차게 흔들어 물고기들을 흩어지게 합니다.

물고기들은 동굴 속에 숨어 지내게 되고...

이제 먹이조차 없어진 것을 알고는...

흰수염고래와 화해해야 한다며 어린 무지개 물고기가 나섭니다~^^

마침내!! 

흰수염고래의 마음을 이해하게 된 무지개 물고기들은...

고래와 함께 먹이(크릴)가 많은 곳으로 찾아 함께 이동하게 되지요~^^*”


이 <무지개 물고기> 그림책은 많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책 중에 하나이다.

시리즈물이 조금 그렇듯이...

다 구비해 놓고, 읽다보면 다소 감동이 덜 할 수 있겠지만!!!

어느 것이 되더라도~^^


이 <무지개 물고기> 책 들 중에서...

한 권쯤은 소장하면서 두고두고 읽기에 좋으리라 생각된다.

반짝이는 무지개빛 비늘을 보기만 해도 우리이이들 마음속에...

아름다운 꿈이 반짝일 것 같은 멋진 그림책이다~^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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