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페 소프트 클린 폼 클렌져 - 180ml
아모레퍼시픽
평점 :
단종


‘아이오페 소프트 클린 폼 클렌져’

이 제품은 건성인 제 피부에 꼭!! 맞는 폼 클렌져예요.^.~

정말~ 부드러워요!!

세안 후, 촉촉하고, 매끄러운 느낌이 아주 마음에 듭니다.

향은 무난한 편이지만, 사용감이 좋아요.

거품은 그다지 풍부하지 않은 편이예요.

그래도 헹굼도 좋구요.

사용시에 꼭!! 마사지하는 듯한 느낌이 좋아요.^^

다른 분들에게도 좋겠지만, 특히, 피부가 건성인 분들에게!!

적 * 극 * 추 * 천 * 드 * 립 * 니 * 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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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 이렇게 마셔야 효과 만점>


최근 녹차의 효능이 과학적 연구를 통해 속속 밝혀지면서 건강식품으로 널리 애용되고 있다.

하지만 녹차를 어떻게 마셔야 효과적인지, 하루에 얼마나 마셔야 하는지 잘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아모레퍼시픽 녹차연구팀에서 10년간 녹차를 연구해 온 김영경 연구원이 책

<녹차가 내 몸을 살린다>(한언)를 통해 밝힌 녹차 음용법을 소개한다.

◇70℃ 물에 티백은 20-30초, 찻잎은 2-3분 우려야!!

귀찮고 아깝다는 생각에 녹차를 마시는 내내 잔에 티백을 넣어두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럴 경우 녹차 특유의 담백하고 고소한 맛이 달아나고 씁쓸한 맛만 진해진다.

녹차를 오래 우리면 몸에 좋은 카테킨이 더 많이 녹아나온다고 생각해 일부러 오래 우리기도 하지만 그러면 용출되는 카페인의 양도 덩달아 많아져 녹차 맛도 버리고 효능도 낮추는 셈이 된다.

티백은 70℃ 내외의 따끈한 물에 20-30초가량 우리고, 잎차는 60-70℃의 물에 2-3분 동안 담가 연한 노란 빛을 띨 정도로 우리는 게 적당하다. 티백 안의 찻잎은 잘게 잘라져 있기 때문에 잎의 성분이 더 잘 우러나온다.

너무 뜨거운 물에 녹차를 우리거나 녹차를 넣고 끓이는 것도 피해야 한다.

열에 약한 찻잎의 여러 영양성분이 파괴되고 카페인 성분도 더 많이 용출된다.

◇성인 하루 3잔 이상 15잔 이하..20잔은 넘지 않도록!!

녹차의 항산화력을 지속시키기 위해서는 적어도 녹차를 하루에 3번 이상, 아침, 점심, 저녁에

4-5시간 간격으로 마시는 게 좋다고 한다.

카페인 때문에 녹차를 꺼리는 이들도 있지만 여러 실험 결과를 근거로 학계에서는 건강한 성인이라면 하루 20잔 정도의 녹차는 아무 부작용 없이 마실 수 있다고 말한다.

녹차 한 잔에 들어있는 카페인의 양은 30-50㎎로 커피 한 잔에 들어 있는 양의 절반에도 못 미친다. 게다가 녹차에 들어있는 다른 성분들이 카페인의 흡수나 작용을 방해하기 때문에 실제로 녹차 속 카페인이 몸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하다.

만약 카페인이 염려된다면 하루 15잔(캐나다의 카페인 일일 최대 섭취 권고량 기준)은 넘지 않도록 한다.

◇좋은 녹차 고르는 요령!!

좋은 녹차는 잎이 잘 말아져 있고 윤기가 있으며 약간 검은 녹색을 띤다.

잡았을 때 단단하면서도 무거운 느낌이 난다.

만약 찻잎이 황갈색을 띠고 쾌쾌한 묵은 냄새가 난다면 품질이 떨어지는 것이다.

수확 시기로 따지면 가장 먼저 수확한 첫물차가 잎이 여리고 작으며 맛이 좋다.

수확시기가 늦어질수록 잎은 커지지만 그 대신 떫은맛이 강해진다.

우리나라에서는 4-5월에 첫물차를, 6월에 두물차를, 7-8월에 세물차를, 9-10월에 네물차를 수확한다.

◇소량씩 밀봉해 서늘한 곳에 보관!!

찻잎은 빛이나 열, 습기에 약하다. 따라서 소량으로 나눠 밀봉이 잘 되는 용기에 넣고 햇볕이 들지 않는 건조하고 서늘한 곳에 보관해야 한다.

녹차는 주변의 냄새를 잘 빨아들이기 때문에 밀봉하지 않은 채 냉장고에 넣어두면 고기나 생선 냄새가 그대로 밸 수 있다.

만약 냉장고나 냉동고에 보관해야 할 때는 밀봉용기나 알루미늄 코팅 용기에 넣어 잘 밀봉한다. 또 냉장고 속의 온도와 밖의 온도 차이 때문에 물기가 생길 수 있으므로 마시기 전에 찻잎을 실온에 놔둬 찻잎의 온도가 실온과 같아질 때까지 기다린다.

녹차를 오래 묵히거나 잘못 보관하면 잎에서 묵은 냄새가 난다.

만약 어떤 식으로든 꼭 마셔야겠다면 기름을 두르지 않은 프라이팬에 녹차를 넣고 약한

불에서 서서히 볶아보자. 나쁜 냄새가 사라지고 구수한 향이 도는 녹차로 재탄생한다.

◇생활 속 녹차 활용법!!

녹차는 음료수 외에 여러 가지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특히 냄새 제거 능력이 뛰어나 탈취제로 유용하다.

프라이팬이나 입구가 큰 냄비에 물을 붓고 녹차 2큰술을 타서 끓이면 이때 발생하는 녹차 수증기가 새 집 페인트의 독한 냄새나 장마철 눅눅함 냄새를 완화시킨다.

가루녹차를 부직포나 향낭에 넣어 냄새나는 곳에 두거나 가루 녹차 우려낸 물을 수건에 적셔 냉장고나 신발장 등 냄새가 고약한 곳을 꼼꼼히 닦아내면 불쾌한 냄새를 없앨 수 있다. 이렇게 닦아내면 녹이나 찌든 때도 제거된다.

비린내가 나는 생선이나 고기 요리를 할 때도 가루녹차를 뿌리면 역한 냄새가 집안에 배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또 생선류나 어패류에 가루녹차를 약간 뿌리면 냉장고에 보관해도 신선함이 오래 지속된다.

마늘이나 양파를 먹은 다음 양치질을 해도 입 안에 냄새가 가시지 않는다면 찻잎을 꼭꼭 씹어보자. 4-5분쯤 뒤 입안에 배어 있던 냄새가 사라진다.

녹차는 습기나 곰팡이 제거에도 유용하다.

옷장 서랍 바닥에 신문지를 깔고 그 위에 가루녹차를 골고루 뿌린 뒤 다시 신문지로 덮으면 습기는 물론 옷에 곰팡이가 생기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카펫이나 양탄자를 세탁할 때 가루녹차를 함께 넣거나 구입한지 오래된 찻잎을 카펫 위에 뿌려두면 곰팡이나 진드기, 먼지벌레 따위가 번식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갑자기 설사가 났는데 상비약이 없다면 진하게 탄 녹차를 마시는 게 좋다. 이 때 날달걀을 넣어 마시면 효과가 배로 높아진다. 달걀을 녹차 우린 물에 넣고 저으면 흰색 가스가 생기는데 이 가스가 설사를 멎게 한다.

모기에 물렸을 때 뜨거운 물에 살짝 우려 따뜻해진 녹차 티백이나 찻잎을 물린 부위에 올려놓으면 가려움이 금세 가시고 부기도 잘 가라앉는다. 녹차가루를 물에 개어 발라줘도 좋다.

(서울=연합뉴스) 김희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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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맘 2007-04-16 10: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 보고 배워 갑니다. 안 그래도 차 한잔 생각 났는데 아쉬운대로 티백 녹차라도 한잔 해야겠어요. ^ ^

뽀송이 2007-04-16 14: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_*
저도 티백 즐겨 마셔요.^^;;
홍수맘님도 저도 녹차를 가까이 해보자구요.^^* 호호^^
 



우리의 아픈 현실...

한창 친구와, 사람과, 세상과, 자연과 소통해야 할 우리 아이들이...

과중한 공부와 주위의 기대에 힘겨워하고 있어요.ㅡㅜ

나 또한 부모의 역할을 잘 하고 있는가...

내 아이들은 나를 어떤 엄마로 생각하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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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7-04-16 09: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들이 행복할까 생각하게 됩니다.

뽀송이 2007-04-16 09: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ㅡㅜ
우리 아이들이 살아가고 있는 지금 이 현실이 정말 싫습니다.
공부가 전부인 듯 보이는 아이들...
오늘 아침 학교에 가는 중학생인 두 아들의 뒷모습을 보면서...
나라도 아이들 마음 편하게, 그리고 항상 아이들 편이 되도록 노력해야지...
하는 마음이 들었답니다.
만두님^^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 되셔요.^.~
 



또!!

/////////////////////////////////////////// 비다.

땅의 기운을 돋우는 비지만...

요즘은 그냥... 맑은 하늘이 좋다.

그래도 자연의 순리대로 사는 게 좋겠지...

왠지 찌뿌둥할 월요일!!

비과 함께 시작되어 쬐끔 더 피곤하지만!!

즐거운 기분으로 한 주를 열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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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7-04-16 08: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비오는 사진 너무 좋네요. 전 이제부터 자야할까봐요 ㅠㅠ

뽀송이 2007-04-16 08: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_*
님^^ 잠시 쉴 수 있을 때...
눈 감았다가 일어나셔서 태은이랑 즐거운 하루 보내셔요.^.~

무스탕 2007-04-16 08: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침에 애들 나가는데 비가오니까 귀찮더라구요. 신발주머니에 우산에 작은애는 방과후 학습 재료까지...
조금있다 점심약속이 있어서 나가야 하는데 저도 귀찮... ^^;;
뽀송이님. 뽀샤시한 하루 보내세요~ ^^*

뽀송이 2007-04-16 09: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_*
무스탕님^^ 비오는 월요일 아이들 등교길은 정말 번거롭지요?
애 많이 쓰셨어요!!
비오는 날... 점심 약속... 즐겁고, 맛있는 시간 되시구요.^^*
저도 뽀샤시한 하루 될께요.^.~

세실 2007-04-16 16: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도서관 휴관이라 몇군데 도서관 직원이 모여 극기훈련했답니다. 비가와서 실내체육관에서 배구랑 배드민턴 쳤어요.....피곤하고 졸립니다. 물론 지금은 집이랍니다^*^

뽀송이 2007-04-16 17: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후훗...^^
극기훈련 하시느라 수고하셨어요!
오늘은 맛난 저녁 드시고 푹~ 잘 쉬셔요.^^
전 내일 도서관에 놀러 가려구요.^^*
 
개는 왜 사람과 함께 살게 되었나 그림책 보물창고 27
잰 브렛 글.그림, 이순미 옮김 / 보물창고 / 2007년 4월
평점 :
절판


<개는 왜 사람과 함께 살게 되었나>

이 책은 제목부터 흥미롭다.

개는 어떻게 해서 사람과 살게 되었을까?

<개는 왜 사람과 함께 살게 되었나>는 우리 곁을 지키는 ‘개’라는 소중한 존재를 얻게

된 최초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아이들이 친근감을 느끼면서 볼 수 있도록 아주 섬세한

표정의 그림과 색감은 우리의 눈길을 끈다.

다양한 표정의 늑대를 비롯해서 빙하시대 동물들의 모습은 흥미로움을 준다.

(여기에 나오는 빙하시대 동물들은 현재까지 남아 있는 동굴 벽화와 유물에서 영감을

얻은 것이라고 한다.)


옛날, 아주 오랜 옛날, 신생대 홍적세에 있었던 일!!

동굴에서 사는 소년 ‘킵’은 집을 향해 길을 떠난다.

한참 달리던 킵은 배가 고파 엄마가 구워준 코뿔소 갈비를 꺼내 먹는다.

그때, 어디선가 은빛 색깔의 늑대가 킵의 주위에 어슬렁거린다.

킵은 “이건 전부 내 거야. 늑대 너에게 줄 것은 없어!”라고 말한다.

그런데 킵을 지켜보던 늑대가 쏜살같이 어디론가 달리기 시작한다.

이상한 느낌을 받은 킵도 늑대와 함께 뛰기 시작한다.

킵의 뒤에는 커다란 마머드가 뛰어오고 있었다.

그렇다면 늑대가 킵의 위험을 막아 준 것일까?

그 뒤로도 늑대는 킵에게 위험을 알리기라도 하는 듯 계속 신호를 보낸다.

늑대의 이런 행동으로 몇 번의 위험으로부터 무사히 벗어 난 킵은 늑대에게 먼저 손을

내민다.

“늑대야, 네가 만약 네 예민한 코와 밝은 귀와 날카로운 눈으로 나를 위험에서 지켜

준다면, 불에 구운 코뿔소 갈비랑 매머드 고기를 나눠 줄게. 약속해.”

늑대는 킵의 말에 꼬리를 흔든다.

“그래, 너를 ‘개’라고 불러야겠다.

‘꼬리를 흔든다.’라는 뜻이야.”

동굴에 사는 ‘킵’그렇게 동굴 소년 킵과 최초의 개는 함께 집으로 돌아온다.


이 책은 이런 종류의 다른 그림책들에서 볼 수 있는 동물과 소년 간의 소통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다른 그림책에서는 보기 드문 빙하시대라는 배경과 인간과 개 가 함께 살게

된 이유를 이야기하는 작품이라는 점이 새롭다.

그럼 이 책에 있는 이야기가 사실인가?

‘사람의 가장 절친한 친구 ‘개’의 기원을 이야기하는 책으로...

사냥꾼이자 채집자였던 인간과 개의 조상인 늑대가 최초로 만나게 된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작가는 개의 조상, 인간과 개가 친하게 지낼 수 있었던 이유를 이해 가능한

가설로 독창적인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다.’

작가의 상상력과 어우러져 누구나 고개를 끄덕이게 만드는 사실적인 이야기!!-뉴요커

선사시대를 담은 최고의 그림만으로 소장할 가치가 있는 그림책!!-아메리칸 북셀러

‘개’라는 동물은 삭막한 현대 사회에서 인간을 위로해 주는 그리고 인간과 가장 가까운

반려동물인 것 같다. 그런 개들에게 관심어린 시선과 애정이 필요하리라.

우리 아이들이 이 책을 접하고 개뿐만 아니라 우리 주변의 동물들에게도 관심어린 시선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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