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아픈 현실...

한창 친구와, 사람과, 세상과, 자연과 소통해야 할 우리 아이들이...

과중한 공부와 주위의 기대에 힘겨워하고 있어요.ㅡㅜ

나 또한 부모의 역할을 잘 하고 있는가...

내 아이들은 나를 어떤 엄마로 생각하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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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7-04-16 09: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들이 행복할까 생각하게 됩니다.

뽀송이 2007-04-16 09: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ㅡㅜ
우리 아이들이 살아가고 있는 지금 이 현실이 정말 싫습니다.
공부가 전부인 듯 보이는 아이들...
오늘 아침 학교에 가는 중학생인 두 아들의 뒷모습을 보면서...
나라도 아이들 마음 편하게, 그리고 항상 아이들 편이 되도록 노력해야지...
하는 마음이 들었답니다.
만두님^^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 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