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아픈 현실...
한창 친구와, 사람과, 세상과, 자연과 소통해야 할 우리 아이들이...
과중한 공부와 주위의 기대에 힘겨워하고 있어요.ㅡㅜ
나 또한 부모의 역할을 잘 하고 있는가...
내 아이들은 나를 어떤 엄마로 생각하고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