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묘 작가의 아는 사람이야기,스튜디오 짭조롬 남중,남고의 테드리를 타고 살아 연얘라는 달달함과는 거리가먼 생활을 하고

살아온 남자로써 연애소설이나 만화같은것은 여자나 보는거라 생각하고 흥미가 없었는데 나이가 먹어가면서 생각이 바뀌것일까 요즘들어 이런 만화가 관심이 간다 아는 사람 이야기 흔한 사람들의 보통의 연애이야기 헤어지고 사랑하고 다시 만나고

흔들리고 싸우기도 하면서 살아가는 연애이야기 부럽다!! 스튜디오 아는 사람 이야기의 오묘작가의 신작 달달한 연애이야기가 될지 아니면 아무튼 좋아하는 만화가 늘어나는 것도 좋지만 가끔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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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살기 2015-04-19 22:00   댓글달기 | URL
흔한 사랑 이야기도
사람 살아가는 이야기라서
여러모로 아기자기한 맛이 나는구나 싶어요~

재는재로 2015-04-19 22:04   URL
화려하지않은 그저 보통의 사람들의 연애이야기라 더공감갑니다 이런 연애한번해보고 싶죠 그러지 못한다는것
다른사람을 좋아한다는 감정 아무조건없이 그저 그사람만 좋아할수 있다는게 얼마나 좋을까요
 
두 사람의 거리 추정 고전부 시리즈
요네자와 호노부 지음, 권영주 옮김 / 엘릭시르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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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이된 고전부의 친구들 호타로 지탄타등 신입생도 들어오고 나름 새로운 변화를 맞이하는 가운데 1학년 신입생이 들어온다 하지만 그녀는 얼마뒤 부를 탈퇴하고 그이유에 대해 호타로는 나름 추리?를 하는데

거리가 너무길다는 9마일은 너무 멀다를 패러디한것을 보인다 마라톤을 하면서 신입생이 들어온 상활 그리고 그녀와 함께한 일들 그리고 퇴부를 하게된 계기를 추리해간다

지탄타를 보살같은 사람이라 말한 그녀의 진위는 그리고 그녀가 탈퇴를 결심하게된 사건은

아직 어른이 아닌 그렇기 때문에 겪을수 있는 청춘의 이야기

약간의 네타 친구간의 거리는 과연 어떻게 잡을수 있을까

조금씩 진전되어가는 호타로와 지탄타의 관계도 엿볼수 있는 한편 사람의 말이 받아들이는 사람에 따라 어떻게 해석될수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하다 곳곳에 패러디된 고전추리도 찾아보는 재미가 있지만 말이다 과연 첫번째 에피소드에 나오는 패러디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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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빌스 스타 해리 홀레 시리즈
요 네스뵈 지음, 노진선 옮김 / 비채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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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브레스트,네미시스,데빌스 스타 오슬로 3부작 그마지막 이야기

일명 프린스3부작이라 할수있는 이번권에서는 마침내 해리는 자신의 가장큰 적이었던 프린스와 마지막 대결을 펼치고 한편 일명퀵서비스살인자와 씨름하는데 이번권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왜?인가이다 연쇄살인범의 동기그리고 목적을 알지못한채 그저 범인이 만들어놓은 암호에 따라 범인의 발자취를 쫓는 해리 홀레 그리고 그가찾아낸 범인의 동기

과장 오랜된 동기이자 지금도 변하지않는 범인의 동기 마지막에밝혀지는 범인의 동기에 이르러 이마지막의 위해 모든사건이 존재한다고 할수 있는 클라이막스를 보여주는 한편 프린스와의 마지막 대결이 기다리고 있다

책은 전권들 처럼 스피드한 전개와 몰입으로 즐겁게 읽을수 있는데 한편으로 너무 불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설명들이 책의 몰입을 방해하기도 한다 그것을 제외한다면 즐겁게 읽으수 있는 해리 홀레 시리즈의 집겶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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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푸라기 여자
카트린 아를레 지음, 홍은주 옮김 / 북하우스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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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범죄에 대한 고전 지푸라기 여자 여러 매체에서 영화로도 제작되고 인기를 얻은 작품인데

영화로는 접했지만 책으로는 처음 읽는 데 한마디로 지금읽어도 손색이 없는 작품이다

시대가 바뀌어도 인간의 본성은 변하지 않는 다는 의미일까

내용은 요약하자면 속물근성을 지닌 한여자가 늙은 재벌과결혼하지만 재벌의 죽음뒤 살인범으로 몰리고 마침내 이모든 사건을 계획한 인물이 부와 명예를 얻고 여자는 자신의 덫에 자신이 걸려 무너져내린다는 이야기이다

이책이 매력적인 이유는 돈에대한 탐욕과 그런 탐욕을 가진 인간을 이용 자신의 뜻대로 조정하는 인간의 악의와 완벽에 가까운 인간의 심리파악을 통한 지배를 말할수있다 탐욕에 눈이 어두어 결국 파멸하는 것은 그저 보통의 인간이다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시대에 남에게 잘못을 던지고 자신에게 면죄부를 준 그녀는 결국 자신의 잘못때문에 파멸할수밖에없다는 진리를 보여주며서 이야기는 클라이막스로 향한다

사랑없이 단순한 부로 누릴수있는 것때문에 잘못된 결혼을 하는 것은 요즘도 많이볼수 있다 단지 그녀의 잘못은 너무 과한 욕심을 부리고 자신에게 남겨진 것에 만족했다면 더이상의 파멸을 막을수도 있지 않았을까하고 생각해본다

임수정 주연의 영화도 개봉한다는데 과연 어떨지 한번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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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부 시리즈의 최신작 두사람의 거리추정이 이달에 발매되네요

이제 2학년으로 올라가는 고전부들 과연 어떤사건이

해리의 데빌스 스타 레드 브레스트,네미시스를 잇는 오슬로 3부작 이야기

백귀야행의 교코쿠의 새로운 시리즈도 발매되네요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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