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헌혈을 하러 갔다 왔습니다 군대때야 뭐 먹으러 헌혈하러 가고는 했고 사회나와서는 시간되면 한번씩 갔다 왔는데요 이번에 헌혈하러 가니 9.15~10.15일 한달간 전혈하면 선물준다길래 소시민적인 물욕!!이 발동 전혈을 했는데요 무슨선물+누구 미니앨범을 준다더군요 남자가수는 별 관심없어 cgv영화 관람권을 한장 얻었는데요 근데 한장주는군요 밑에는 +미니앨범인데 너무하네 햄거권교환권+미니앨범이 가격더 나가는데 꿋꿋하게 영화관람권 한장을 선택한 나 킹스맨2를 보겠다는 일념으로 선택했습니다 근데 생일이벤트하고 영화 개봉시기하고 거의 한달차이나서 한달기다렸다 생일 이벤트를 먹느냐 아니면 영화를 먼저보고 이벤트를 포기하느냐 고민이네요 이벤트땐 팝콘 콤보가 하나 공짜인데 어짜피 다먹지도 못하는 팝콘이냐 아니면 영화 개봉하고 바로 보는냐 고민되네요

원래 영화 할인권으로 킹스맨 볼생각이었는데 영화 관람권 하나 얻었으니 할인권은 필요하시분 쓰시기를 밑에 쿠폰 번호 나갑니다

  cgv 영화 할인쿠폰 302152725527723



댓글(2)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2017-09-20 12:11   좋아요 0 |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7-09-20 12:24   좋아요 0 | URL
비밀 댓글입니다.
 
공기 도미노 오늘의 젊은 작가 15
최영건 지음 / 민음사 / 2017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소설은 작게는 연주의 절망을 크게는 지금의 구세대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현세대의 모습을  담고 있는데요  연주는 할머니 복자로 부터 독립하지 못하는데요  부모의 죽음후 할머니라는 유일한 가족이지만 결국 연주를 잡고 모든걸 통제하는 독재자 할머니 복자  연주가 운영하는 카페의 실제 주인이자 연주의 행동,연애까지 할머니에게 종속되어있는데요 가족이라기 보다는 돈으로

종속된듯한 두사람의 관계 소통보다는 일방적인 한방향으로의 불소통 그리고 할머니의 명령으로   할머니의 애인인 현석의 집을 찾아간 연주가 마주한 가족의 모습은 아들부부와 소통을 하지 않는 서로 무시하는 관계 연주를 대하는 현석의 태도와 아들부부를 대하는 현석의 위선적인 태도가 그려지는데요 다음은  연주가 운영하는 카페의 아르바이트생의 이야기 3장에서는 뜬금없이 인물이 등장 4장에서는 할머니 복자가 그런식으로 도미노가 무너지듯 이야기는 연주를 시작으로 점차 퍼지는데요 연주는 충분히 교육받았고 충분히 할머니의 종속적인 관계를 벗어나 독립할수 있는데요 그러나 그러지를 못합니다 스스로 그관계에 익숙해져 포기가 익숙해져 스스로의 의지로는 벗어나려 하지않죠 그런 관계가 현석의 가족에서도 보여지는데요 서로 무시하면서도 한집에 살아가는 현석과아들부부 그리고 남편의 외도를 알면서도 그저 참고 살아가는 현석의 며느리 소현 저마다 처한 상황에 벗어나기 보다는 그상황에 매몰되 그래도 얽매혀 살아가는 그러나 그런 관계도 갑작스런 사고로 연주의 죽음으로 변화를 맞게되는데요 연주의 죽음뒤 현석이 그리고 남겨진 복자는 소현의 살피게되면서 스스로 벗어나지 못한던 관계에서 죽음으로 비로써 관계를 벗어나 변화를 맞게되는데요 200페이지되는 분량에서 다양한 인물들이 등장해서 저마다의 이야기를그리고 갑작스런 죽음뒤에야 종속된 관계에서 벗어난다는 결말은 이야기를 너무 산만하게 하고  완전 매듭지어지지 못하고 어설프게 봉합했다는 느낌드는데요  이부분은 좀 아쉬운 다음책을 기대해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5분 스케치 - 오롯이 나를 위한 행복한 5분 5분 스케치 시리즈
김충원 지음 / 진선아트북 / 2016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일상을 짧은 순간의 휴식 그잠시의 힐링되는 스케치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신데렐라 포장마차 1
정가일 지음 / 들녘 / 2017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유치한,소주희,조용한,김건 등장인물들의이름인데요
그냥읽으면 대놓고 유치해보이지만 실제로는 그정도가아닌B급스런맛이있는 소설인데요 하루1시간만 영업하는 신데렐라 포장마차를 둘러싸고일어나는일이아닌 그도입부라는 느낌이강한시작편입니다 콩소메부터시작되는요리의이름을한제목부터 음식은세편의연작에 하나의중요한 장치로작용하는데 유치한이름 만큼 가볍게읽을수있다는점 그리고B급스런 좋은의미로든 나쁜의미로든 구수한한국냄새나는 미스테리소설

과거를 기억하지 못하는 전직 경찰이자 지금은 민간조사원 김건,프렌차이즈 레스토랑 조리사 이자 낄때 안낄때 구분못하는 오지라퍼 소주희  멋있는 남자만 보면 좋아한다는 갈대같은 그리고 김건의 과거사건과 관여된 여자 김건과 소주희의 만담같은 대화를 읽고있노라면 먼가 유치한 감정이 먼저드는데 그런 대화가 어두워질수 있는 이야기의 분위기를 어둡지 않게하는 역할을 하지만 그만큼 가벼워지는데요 등장하는 대사나 용어들 삼족오 기업라던가 하는 부분은 유치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범인이나 용의자에게는 거칠지만   피해자나 약자들에게는 친절한 신용규형사의 면모라든지 하는 모습은 매력적인 B급의 모습을 보여주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