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녀전기 7 - Novel Engine
카를로 젠 지음, 한신남 옮김, 시노츠키 시노부 그림 / 영상출판미디어(주)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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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은 제국의 암울한 미래를 예고하는것 같아 씁슬하네요

동부전선으로 괘속하게 전진 승리하는 제국군 그리고 이제 강화만이 남았다고 생각하는 제국군인들 모두 전쟁의 승리를 맛보고 전쟁의 끝을 예감하는데 그런데 제국 상층부의 선택이 더 많을걸 피폐한 제국을 살찌우기 위해 영토와부를 얻겠다는 선택 참 전쟁수행능력도 없고 군인도 없는 데 그런 상황에서 승리에 취해서 더 많은 걸 얻기 위해 승리라는 탈콤한 미주에 취한 어리석은 상층부는 최악의 선택을 하는데요 전쟁은 승리 정치는 패배라는 결말을 맞이하는 것 같은데 이러다 연재본처럼 비극으로 끝나지 않을까 걱정되네요

이러다 타냐 가 로니아한테 당하는 결말도 나올까 무섭네요 전쟁수행능력이 과부하된

제국은 운명은 다음권은 또 어떤 파란이 기다릴지 기대되기도 하면서 두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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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이브닝, 펭귄
김학찬 지음 / 다산책방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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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인 28호,보이스카우트,죠다쉬,마이마이,H.O.T,IMF,2002월드컵까지  그시점,생각은 펭귄이 했다라는 소개글처럼 이책은 그당시 1990년대를 살아간 수컷이라면 공감할 내용이 가득한데요 열세살 아직 아무것도 모른던 시절 지금은 알것은 다안다지만 당시는 모르고 사는 사람이 당연한시대 열세살 펭귄이 눈을 떴다 고상하게 X라고 말하기 뭐하니 펭귄이라 말하자는 책속의 내용처럼 막 눈을 뜬 펭귄은 통제밖에 있는 무법자였다 성교육이 남사스럽다고 여겨지던 시대 막눈을 뜬 사춘기 소년이 막다뜨리는 처음 그리고 앞으로 겪게된 날들 모두 펭귄과 함께였다 때로는 펭귄에 휘들리고 때로는 한번 펭귄을 사용하고 싶어하던 날들 나이를 먹어가면서 실제 여자를 보고 싶어 교회가던 날들 고등학교때 반을 뒤집어 놓은 야설사건부터 대학생때의 일 그리고 졸업후 겪게되는 일들 그때마다 펭귄이있었다

뭔가 좀 멜랑콜링하지만 그당시를 살아간 건강한 수컷의 이야기 그리고 지금도 살아가는 한남자의 이야기 잠들어 있는 펭귄을 깨우는 말한마디 굿이브닝 펭귄 그당시를 살아간 남자라면 공감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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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의 나라 3
카를로 젠 지음, 시노츠키 시노부 그림, 한신남 옮김 / 영상출판미디어(주)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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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돈의나라 과연 혁명을완수할수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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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자 슬레이어 4 - S Novel
브래들리 본드 외 지음, 와라이나쿠 그림, 김완 옮김 / ㈜소미미디어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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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완결 2부나오기는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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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연
에스더 헤르호프 지음, 유혜인 옮김 / 북플라자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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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여인의 인연을 다루고 있는 책 악연

헤네퀸,디디,미리엄 전혀 다른 외모에 성격도 다른 세명의 여인은 도대체 어떻게 연관되어

마주하게 되었을 까요

세명건너뛰면 다아는 사람이라는 무슨사람이름을 가진 효과인가가 있다는데 이세사람은

그야 말로 악연이라 할수밖에 없는 관계인데요

미모의 소시오페스 헤네퀸은 산후도우미로 출산후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하는 디디의 집에 출근하고 디디 부부의 환심을 사는데 그리고 잘못된 지식으로 디디를 괴롭히는 한편 디디의 남편을 교묘히 유혹하는데

한편 오빠의 죽음뒤 유산을 상속한 헤네퀸의  행적이 의심스러운 미리엄은 그녀의 과거를 조사하고 그녀가 숨겨된 과거의 비밀에 접근하고

디디는 출산후 몸을 가누지 못하는 자신의 신체에 커다란 충격을 받고 고생끝에 낳은 아기

역시 불편하기만 한데 그러나 오지않는 엄마와 출산후 무신경한 남편의 태도가 못마땅한데

그나마 산후 도우미 헤네퀸의 등장으로  점점 위험에 발을 들여 놓게 되는데

세명의 여성의 시점으로 저마다의 내용이 전개되는데 가장 압권은 헤넬퀸이라는 이름의 소시오페스의 행동이다 막대한 유산을 물려준 미리엄의 오빠 이전 결혼한 남편들의 석연치 않은 죽음뒤 그녀의 손길이 있었다는걸 표현하는 장면에서는 소름돋는 그런 한편 미리엄이 추적하면서 드러나는 그녀의 과거 역시 참혹하지만 그런 환경이라고 다 소시오 패스가 되지는 않는걸 보면 원래 그런 인간이라 생각되는데요 그런 한편 오빠의 죽음을 조사하기 위해 탐정을 고용하고 헤네퀸을 조사하는 미리엄 역시 보기에는 좋은 경찰같지만 조금씩 언급되는 대사를 보면 단순히 오빠에 대한 애정만으로 조사한다는 느낌이 아닌 헤네퀸에게 상속된 유산에 대한 탐욕이 드러나는데요 그저 좋은 사람만이 아니라는 점이에서 그녀 역시 악녀에 가깝지 않나 싶습니다

그리고 디디 역시 힘들게 낳은 아기에 대한 애정보다는 자신의 몸에 대한 그리고 남편에 대한 푸념 그리고 일에 대한 복귀를 먼저 생각하는 점에서 약간의 악녀기질을 가지고 있다

볼수 있지만 마지막 반전을 통해 드러나는 비밀을 그녀 역시 악녀라고 할수 밖에 없는 존재로 여겨지게 만드는 데요 세명의 악녀가 만들어 가는 사건 그리고 잘못된 악연에 대한 이야기 여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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