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일요일 밥해먹기도 귀찮아서 외식했는데 어이가 없는 일이 일어났는데요 주문했는데 엉뚱한 음식이 와서 잘못왔다고 하니 주문 그렇게 받았다고 말하는데 돈도 미리 계산했고 사람들 있는데서 언성높이기 싫어서 그냥 먹었는데  주문한데 가서 다시 말했는데 자신은 그렇게 들었다고 전혀 미안해 하지도 않네요 어떻게 그걸 틀리수 있나고 전혀 다른데 먹기는 먹었지만 기분도 그렇고 내돈주고 사먹는 음식도 이런 대우받아야 하나 싶네요 두번다시 거기는 가지 않을듯 양도 줄고 값만 올라갔는데 서비스도 저러면 음식점도 사람장사인데 저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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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리뷰어 2019-02-17 23: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주문이 틀리는 음식점을 가셨군요...치매환자들이 운영하는가봐요? ㅋ~

재는재로 2019-02-17 23:45   좋아요 0 | URL
그 말도 맞네요 미안하다는 말 안하는걸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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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할인권 나눔합니다 필요하신분 가져가시고 댓글 하나 남겨주세요 다음분 불필요한 발걸음 하지 않게요 주말잘 보내시고  좋은 영화 관람 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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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씨 2019-02-16 14: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가 가져갈게요.
감사히 잘 보겠습니다.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극한 직업을 보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1350만 돌파라는 남들이 다본 영화라는 점에서 왠지 다른 영화가 보고 싶더군요 그래서 증인을 관람했습니다 정우성과 김향기가 등장하는 영화 영화의 메세지는 단순합니다 자신과 조금다른 사람을 인정하자는 그런 편견을 깨자는  제가 느낀 영화의 메시지는 그렇습니다 이게 미키 할러가 등장하는 법정물이었다면 법정에서는 이기고 법정밖에서 마지막에 거하게 반전을 통해 사이다를 주었을 텐데 불행히 한국 영화라 정우성의 미래가 참 둘다 가지지 못하는게 아쉽운데요 일단 정우성의 연기는 솔직히 지금까지 연기 잘한다 생각한적은 없었는데 이번은 좀 연기한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성공을 위해 스스로 때를 묻으려는 술집에서의 장면 그런 한편 아직도 버리지 못한 마음속 양심에 움직이는 모습 뭐 김향기의 연기역시 신과함께에서 조금 어색한 연기가 이번작에서는 좀더 낫기는 낫은 연기라 하지만 좀 거슬리기는 하네요 그리고 이분 이름 잘모르는데 장보리 엄마로 출현한 연기자분 연기가 더해지면서 단순신파로 치달을수 있는 극이 조금은 색다른게 다가오네요 뭔 결말은 예상하는 전개로 진행되었지만 그사이사이 정우성과 김향기 사이에 퀴즈를 통해 서로 교류하는 장면이 절로 아빠미소짓게 만드네요 전형적이다면 전형적이지만 그래도 재미있는 한국영화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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