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ook] 늑대와 향신료 19 - Extreme Novel 늑대와 향신료 19
하세쿠라 이스나 지음, 아야쿠라 쥬우 그림, 박소영 옮김 / 학산문화사(라이트노벨)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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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이된 로렌스와호로의 염장질 그래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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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쿠리요의 여관밥 6 - 아야카시 여관에 햅쌀이 들어왔다, Novel Engine POP
유우마 미도리 지음, 최도균 옮김 / 영상출판미디어(주)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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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큰주인에게 과수원 데이트 제안을 받은 아오이. 여느 때와 다를 바 없는 모습이었지만, ‘오리오야’의 일을 경험한 아오이는 큰주인에 대해 더 알고 싶어 하는 자신의 마음을 깨닫는데….

전권의 사건후 다시 돌아와서 일상을 영위하던 아오이 큰주인에게 과수원 데이트를 제안 받고 함께 가는데 그런 가운데 의문의 습격을 당하고 새로운 사건에 마주치게 되는데 새로운 팔집의 존재 그리고 결혼으로 카쿠리요에서 퇴직하게된 직원 큰주인의 새로운 비밀 라이쥬의 재등장등 소동은 이어지는데 가을의 따뜻한 햇빛만큼이나 따슷한 음식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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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 변호인 3 - 또 하나의 악마
시와스 토오루 지음, toi8 그림, 김정규 옮김 / ㈜소미미디어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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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무법 변호인3편입니다 아부쿠마와 전권의 사건이후 또다시 함께 변호를 맡게된 혼다의 이야기가 펼쳐지는데요 백부 사카이가 미녀 사카키바라의 상담을 부탁하고 근무하는 병원의 외과과장의 조카로 부터 스토킹을 당하고 있는 그녀 방범대책을 알려주고 거기서 상담은 끝나나 싶었지만 이윽고 그녀를 스토킹하던 스토커는 목에 상처를 입고 살해당하고 그녀는 의식을 잃어버린 상태로 발견되고 백부 사카이는 그녀를 감싸기 위해 스스로 거짓 자백을 하는데 하지만 경찰도 바보가 아니라 의심의 눈길은 사카키바라로 향하고 또다시 아부쿠마와 함께 변호를 맡게된 혼다 한편 계속되는 아부쿠마와의 대결에서 고배를 마신 검찰은 공안출신의 검사 토키가와를 투입 맞서려 하는데 계속되는 증언과 상황이 모두 그녀를 범인으로 의심되고  범행도구중 하나인 ?????는 현장에도 어디에도 발견되지 않는 상황에서 이노우에 검사는 검찰측에 불리한 증거를 알게 되는데... 과연 이번에도 검찰을 상대로 변호인의 무죄를 입증할수 있을지

무법 변호인도 3권째인데요 반복되는 패턴도 이제는 익숙해지고 악마의 변호사라는 아부쿠마를 어느정도 제어?할정도로 성장한 혼다가 또다시 사건을 변호하게 되는데요 검찰은 계속되는 패배를 반전하기 위해 새로운 검사를 투입 반격을 계획하고 혼다는 그런 상황에서 전권과는 다른 의뢰인의 진심을 의심하는 한편 법이라는 제도의 불합리한 점과 마주하게 되는데요 점차 변해가던 혼다가 이번사건을 계기로 또다른 악마라는 제목대로 새롭게 변해가는 모습이 또하나의 재미입니다 조금씩 드러나는 아부쿠마의 과거도 지켜볼만해요

작가의 후기에서 언급되었던 3권 완결예정이 었는데 어른의 사정으로 권수가 늘어났다는 말은 드라마나 애니화의 얘기 같은데 과연 성사될지 다음권도 기대해도 좋을것 같군요 법정추리물로 너무 진중하지도 너무 가볍지도 않은 중간적인 색채로 괜찮은 작품인데 왜 이렇게 인지도 없는지 잘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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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의 하극상 제4부 귀족원의 자칭 도서위원 1 - 사서가 되기 위해서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V+
카즈키 미야 지음, 시이나 유우 그림, 김봄 옮김 / 길찾기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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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의 책벌레의 하극상입니다 드디어 깨어난 마인 하지만 2년이라는 시간이 무색하게 변화된 상황에 적응하기도 잠시 귀족원으로 들어가야하는데요 페르디난드의 스파르타식 교육 저런 두사람이 나중에 그렇게 된다니 참 웹연재본을 읽어서 그런지 두사람의관계를 볼때마다 흐믓한 미소가 지어지는 그리고 발암왕자등자 또다른 발암 디트린데 일러가 생긴건 미소녀인데 앞으로 얼마나 발암짓 하는지알고 있기때문에 씃씃 그리고 도서관의 마도구 귀엽네요 표지에서 모습도 귀엽지만 행동도 귀여운 그리고 도서관을 향한마인의 폭주는 이번권에서도 여전히 재미있는 책벌레입니다
웹연재에서는 없던 마인의 깨어날시점의 가족의이야기는 가슴 뭉클하게 만드는 편이네요 다음권도 빨리만나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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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크기사 1 - S Novel+
darnylee 지음, ToKa 그림, 김효진 옮김 / ㈜소미미디어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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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어느 세계에 태어난 한 마리의 마물 오크. 추악한 외모와 강력한 힘, 잔인한 성격과 습성으로 인해 미움받는 존재. 하지만 그 자에게는 인간의 마음이 있었다. 일찍이 무(武)를 추구하며 세상을 등진 남자는 마물로 다시 태어나, 가족에게 외면받고 갈 곳을 잃은 로이엔슈탈의 왕녀 프리실라와 만나는데...
오크 기사를 읽었습니다 근데 조금 어설픈 기사극이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무예를 연마해온 40대의 남자 하지만 병으로 사망하는데요 죽기전 병에 걸리지 않는 튼튼한 육체를 소망하고 환생하는데 오크의 육체를 가진채 자신의 이름을 잊어버리고 과거의 기억을 가진채 눈을 뜨는데요 그리고 갑옷과 말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마치 어떤 존재가 그의 여행을 기대하는것처럼 준비한채 그리고 여행을 떠나고 산적에게 습격당하는 공주일행을 구하는데요 그와중에 여기사는 처음에는 구해준것에 감사하지만 갑옷속의 모습이 오크일걸 알자 그야말로 배신 생명의 은인을 없애려고 계략을 꾸미고 정당한 대결에 녹이쓴 검을 준비하는등  어설픈 음모를 꾸미는데요 그리고는 자신의 기사도에 취해서 발암짓을 하고 공주는 공주대로 건국왕의 희소 능력을 타고 나서 왕위계승에 방해되어 가족들한테 외면당하는 상태인데 솔론(오크)에게 구해지고 도움을 받는데 공주라고  돈도없는데 노예를 구입하는등 자신의 처지를 망각한 행동을 하고 솔론은 그녀의 보호자를 자처하고 돈을 벌기 위해 모험가로 활약하는데 그녀를 주군으로 선택한 이유가 죽은 여동생에 대한 피해의식같은건데요 환생후에도 잊지 못하고 몸을 단련한 이유도 더이상 소중한것을 잃어버리고 싶지않아서 인데 이게 좀 아쉬운게 좀더 다듬어서 내용을 보강했으면 좋지 않았나 싶은데요 기사도를 걷는 오크 그리고 공주 전형적인 기사도의 비틀린 클리세로 괜찮은 소재인데 어설픈 느낌이 나서 어떻게 여동생을 잃어버린지에 대해서는 정확히 언급되지 않는데 다음권에 밝혀질지 모르겠어요 변경의 팔라딘 같은 정도의 완성도라면 꽤 괜찮은 판타지 소설이 되지 않았나 싶어서 아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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