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에 가면 현지인처럼 살자.

이려는 운전사의 태도를 나무랄 생각은 없다. 그러나 인간의 최과제가 행복을 찾는 일이라면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한도 안서 최대의 행복을 추구할 권리는 누구에게나 있는 게 아닐까?

하고 싶은 일에 조금이라도 가능성이 보이면 마지막 순간까지결코 포기하지 않는다.

여행은 농축된 인생이라고 하던가.

우선은 내 능력에 대한 자신감이다. 수

또 하나는 세상을 핀단하는 나의 잣대가 유연해졌다는 점이

내가 가진 잣대가 그 나름대로 이우가 있듯이 사람들마다 생각과가지 기준이 다를 수 있다는 다양성을 인정하게 된 것이다. 이런

또 한 가지 중요한 것은 사람은 참 다르더라. 그런데 사람은 다똑같더라는 생각이다. 생활과 풍습이 다르고 이과 조교는

홀로 떠나는 여행, 그것은 나 자신과의 여행이다. 여행이란 결국무엇을 보러 가는 것이 아니라 그 과정을 통해서 수많은 나를 보는 일이다.

사랑과 성공은 기다리지 않는다》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체력 관리,

 이런 기초 위에 등산과 요가 또는에 가서 10시간 이상 걷는 것을 원칙하려고 노력했다.

아는 만큼만 보인다고,

팔레스타인, 내 가슴을 아프게 하는 땅

마음까지 얼어붙는 모스크바

19500킬로미터, 178 시간, 시베리아 횡단 열차

슬픈 역사의 아름다운 섬 잔지바르

여행의 가장 큰 소득은 자신에 대한 믿음

우유만 먹고도 용맹한 마사이 사나이들

보란족, 남녀평등? 좋아하시네

책도 운명과 수명이 있는 유기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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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주의 · 다문화주의 · 극단주의

기억력 단련이 필요하다.

한국인은 호모 루덴스의 전형

게임 열풍은 ‘호모 루덴스‘ 를 실증해 준다. 호모 루덴스(Homoludens)는 ‘노는 인간 또는 ‘놀이하는 인간‘ 이다. 

지식인의 자기검열 강화

재, 인터넷의 성역 없는 감시 · 고발 기능이다. 연

째, 인터넷은 ‘지식인의 종언‘을 현실화하는 마지막 일격이다.

‘포털 저널리즘의 최대 강점은 ‘경제성‘ 이다.

 댓글은 서구에선 찾아보기 어려운 한국만의 독특한 현상이다.

했다. ˝
『중앙일보』 2005년 7월 4일자는 1면 머리기사로 ˝정치권이 네티즌의 댓글 정치에 요동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 인터넷 포털사이트 관

‘광고의 대중문화화 또는 ‘대중문화의 광고화‘ 현

˝스크린 독점에 의한 부익부 빈익빈 현상,

아리스토텔레스는 호기심이야말로 인간을 인간이게 하는 특성이다

인디는 권력과 자본에 저항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그런

넷째, 한류 열풍 이전에 한류 콘텐츠에 대한 국내 평가의 타당성에관한 문제다. 그간 비난의 표적이 됐던 방송사 간 드라마 시청률 경쟁 

이수만은 ˝정부가 한류를 지원하겠다고 공언했는데 정부가 잘하고있다고 보는가?˝ 라는 질문에 대해, ˝자꾸 무엇을 만들어 내려고 하지말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주었으면 좋겠다. 현장을 모르기 때문에쏙데없는 정책만 만들어 낸다. 며칠 전에도 국회에 가서 한 유력 정치

소리치는가 하면, ˝백수라고? 그게 내 잘못이야? 경제 죽인 놈들 다 나오라고 해!‘ 라고 하면서 전투성을 유감없이 구사했다.
물론 전투적인 대사만 있는 건 아니었다. ˝심장이 딱딱해졌으면 좋겠어˝ 라는 대사는 일부 시청자들의 눈물을 자아내게 했으며, ˝사랑하라, 한 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살아가라, 단 한 번도 넘어지지 않은 것처럼˝ 같은 대목에선 시청자들은 모처럼 철학적 사색과 성찰의기회를 갖기도 했다. 1

한국은 디지털 문화에서 세계 최첨단을 달리고 있다.

매스미디어 연구는 시간적 제약이 크기 때문에(즉, 매스미디어는
‘그 어떤 사회제도보다도 빠르게 변한다) 비교적 반영구적인 사회 현
‘상을 연구해 자신의 명성을 오래 남기고 싶어하는 사회학자들에게 인기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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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의 과학 - 스타트업이 반드시 직면하는 모든 문제의 99% 해결법
다도코로 마사유키 지음, 이자영 옮김 / 한빛미디어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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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수십개 아니 수만개의 새로운 기업
이 창업을 하지만 이 중의 3분의 1은 1년도
착 안 돼 사라지고 5년을 버티는 기업은 4곳
중 한 곳에 불과하다는 통계청의 조사 발표
가 있다.
스타트업이 마구 쏟아져 나오고는 있지만
제대로 안착해서 사업을 이어가는 곳은 매우 드문 것이 지금의 현실이다.

저자 다도코로 마사유키는 스타트업이 성장
해 가는 과정마다 스타트업 스스로가 무엇
을 실현해야 할지 판단 기준이 없다고 지적
한다.....
일반적인 기업이라면 매출, 영업이익 등이
경영 방침을 정하는 지표로 활용되지만,
스타트업은 최초로 매출이 발생하기전까지
기다림이 필요한 것, 그리고 예기치 못한
문제가 발생하였을 때는 사회 구조의 변화,
판매하는 채널 변경 등 빠르게 대처해야 하는 ‘피벗(pivot)‘도 기술이 필요하다.

저자는 스타트업이 아이디어를 발굴한
1단계 부터
아이디어 검증
고객 인터뷰
프로토타입 제작
제품 제공
지속적인 사용자경험 개선
피벗
사업 확장 등등에 이르기까지 스타트업의
발전 과정을 20단계로 나누고 단계마다
목표를 설정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기업의 고용 악화로 창업하는 젊은이들이
늘고 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은 분명 좋은 일이다. 또한 자원이 거의 없는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우수한 인적 자원이
일할 기회 조차 없으니 그들 말로 헬조선이
니 저주 받은 세대라는 말이 가슴을 아프게
한다.....

그러나, 나아질 것이다. 아니 나아진다...
주문을 외워 본다.
아자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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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르기에
더 아름답습니다.

‘다 함께 잘사는 조화로운 세상‘을 향해 뚜벅뚜벅,
--

나와 모두가 다르기 때문에 이 모든 것은 언제나 새롭습니다.

문화라는 씨앗이
향기 나는 꽃으로

창의성이란, 새로운 현실을 만들어냄으로써 1 양립할 수 없는 것들을 초월해내는 것입니다.

‘인생은 지나간다.

오픈‘이라는 단어조차 필요 없는, 그런 열린 세상을 꿈꿔보자. 한 방울의 물이 모여 결국은 둑을 허물고 지형을 바꾸지 않는가? 메마른 땅을

달린 월드 서보 고II TUI되었을 때, 우리 손에 있는 연줄은 우리 스스로가 끊게 될 것이다.˝
지금 이 자리에서 내가 최선을 다해야 그 마음이, 그 힘이 다음 세대로 이어질 수 있을 거라 되새겼습니다. 저 혼자만이 아니라, 지금까지1] AC

‘다양성과 대비의 아름다운 원리를

회에는 잔으로 많은 사람들이 각기 다른 생각을 가지고 사이 갑니다. 세상은 주류 조명하지만 사실상 이 세상을 이끌어가는 것은 보이지 않는 사람들, 바로이들의 노력이 아닐까요?

머니도 있습니다. 그녀는 말합니다. 들리지 않는 목소리, 이름 없는 서민들의 삶을 기록하는 것이 진짜 역사라고, 정신지 씨가 기록하는 제주 할

‘마음챙김‘이란 인권에 대한 진정한 의식을 의미합니다

 신뢰야말로
최우선적으로 필요한 가치 

결국 고통받는 것은 여전히 국민들입니다.

 우리가 정말 경계해야 할 것은 진보와 보수, 기성세대와 청년세대 등이념, 계층, 지역의 갈등을 이용해 자신의 이익을 채우는 위선적인 행동과 바른 말을 해야 할 때 하지 않는 기회주의입니다. 진보를 외치지

김구 주석이 지금도 존경을 받는 이유는 남쪽과 북쪽 어느쪽에도 서지 않고 민족의 편에 섰기 때문 아니겠습니까? 정지인이든, 운동가든, 양심 있는 사람들이 더Me -17 아드 LEE 에서 시작

Let1분로 나옵니다. 거기서 백범 선생님은 ˝문화 향기가 나는 국가가 돼야 한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매력국가의 첫 번째 요소가 바로 ‘문화‘ 라는l 고 이는 일도 문화전도사의 역할 아념

네덜란드 철학자 스피노자 pine는 ˝두려움 없는 희망은 없고, 희망 없는 두려움도 없다.˝고 했습니다. 두려움부터 극복하고 나아가야 희망이

자기 주도적인 삶,
열정을 다하는 삶

우리가 살아가면서 가장 견디기 힘든 일은 사랑하는 사람을 보내는일입니다. 생명을 잃는 것에 대한 아픔, 이것보다 더한 아픔이 어디 있겠습니까. 세상에서 생명보다 더 소중한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제주에

진실하다면 그것은
언제든 통한다.

진실하다면 그것은
언제든 통한다.

우리가 있기에
나도 있고
너도 있다.

 자신의 문화를 가꿀 줄 아는 사람이 행복하다.

중요한 것은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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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노동과 가난을 위하여

들에 살다보면 인간은 어쩔 수 없이 자연과 땅의 아들이라는 걸

 그러니 꽃 피고 새 울면 씨 뿌리고 사랑할 일만이 만물과 인간 -의 엄정한 의무인 것입니다.

우리는 큰 기다림 속에서 경이로운 삶의 순간들을 놓쳐버린다.

그러니까 세월은 붙잡을 수 없이 흐르며 사람이 서로 사랑하는일로 애절하게 살아가라고 가르칩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맑은 눈

꽃이 사람보다 따뜻할 때가 있다.

독점자본에의 값싼 노동력을 항시적으로 공급함으로 농촌 농민은오늘날 산업사회의 초석이 됐습니다.

고통스런 일을 참아낼 수 있었지만 마음속의 외로움은 견딜 수없었다는 얘기인 것입니다. 한창 젊은 나이에 사방으로 늘어나는

니다. 다만 우리 모두 삶의 내면을 자연 속에서 돌아다보아야 한다는 것쯤은 말하고 싶습니다. 존재의 치열한 긍정만이 외부의 험

주역에 의하면 ˝대지는 가장 위대한 생성력(生成力)의 근원이다. 만물은 그 무한한 근원적 힘을 받아 나고 자란다. 그리하여 하

결국 하늘과 땅과 사람[天地人]은 셋이 따로따로 떨어져 노는것이 아니라 그러한 조화를 통해 하나됨을 이루는 것입니다. 이는

계절의 시계는 오차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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