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보다 말하기가 먼저입니다. 말로 한 다음, 말한 것을 쓰게 합니다. 말하기보다 글쓰기를 먼저 할 때도 ‘말할 것, 또는말하고 싶은 것‘을 쓰도록 독려합니다. 다 쓴 뒤에는 반드시 소리 내어 읽어보게 합니다. 읽었을 때 자연스럽게 들리는 글이좋은 글입니다.

글쓰기는 진정한 이해를 위한 과정임을 기억해요

땅바닥을
텅!
내려디디면


물숙하니
들어가는
힘나는 첫봄.

문장을 만드는 힘을 길러요.

글쓰기 힘을 키워주는말하기

첫째, 잘 이해하기 위해 글을 써요
둘째, ‘어깨너머 읽기‘로 관심을 넓혀줘요

‘말하기가 독후감 쓰기보다
먼저인 이유

첫째, 줄거리를 이해하고 말해요

표현력이 좋아지고 말을 더 잘하게 도와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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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정말 너를 사랑하는 걸까?
김혜남 지음 / 갤리온 / 200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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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혜남은 정신분석 전문의라는 직업을
선택하게 된 배경을 책의 서두에 풀어 놓았다...


그녀는 5남매 중 셋째 딸로 태어났지만,
바로 1년 먼저 태어나 모든 면에서 완벽해
보였던 그래서 부모님의 사랑을 독차지하
는 것으로 느꼈던 둘째 언니에 대한 선망과
질투 속에 우울해하며 가끔 아무도 모르게
언니의 불행을 상상하기도 했다고 고백한
다.
그러던 어느 날, 당시 대학에 막 합격한 언
니를 불의의 교통사고로 떠나보낸 고등학교
3학년 시절의 저자는 그 순간부터 돌이킬
수 없는 죄인이 되어 끝이 보이지 않는 방황
을 멈추기 위해서라도 사랑을 하고 싶었지
만, 막상 누군가 다가오면 도망 다니기 바빠
늘 짝사랑에만 빠져 있었다고 한다.
결국 하늘나라로 간 언니를 향한 마음의 빚
을 조금이나마 갚고자 정신분석 치료를 전공으로 삼아 사랑을 탐구하며 스스로의
경험을 바탕으로 마음의 병을 앓고 있는
환자를 치료하는 정신과 의사가 되기로 결심한다.


사랑이라는 감정은 인간을 가장 인간답게
하는 것이지만, 때로는 갈등과 상처, 시기,
슬픔, 그리고 외로움 등의 감정적 장애물을
동반하기도 한다. 많은 경우 외부적인 상황
이 우리가 서로 사랑하는데 방해 요소로 나
타나는 것 또한 사실이겠으나, 실제로 우리
가 사랑하는 사람과 겪게 되는 갈등의 원인
대부분이 나 자신으로부터 비롯되는 경우
가 많으며, 스스로의 무의식 안에 갇혀 있는
갈등 요소의 존재를 자기 자신조차 인식하
지 못할 때가 많다는 점을 저자는 여러차례
강조한다.

결국 나와 다른 한 인격체와 사랑하고 또
사랑받을 수 있는 최고의 축복을 누리기 위해 무엇보다 먼저 갖춰야 할 덕목은 바로
나 자신을 올바로 이해하고 스스로의 모든 모습을 소중히 여기며 또 온전히 사랑할 줄
아는 능력이 아닐까...?


우리는 자신의 내부를 들여다보는 일에 무척 약하다. 
그러나 자신을 들여다볼 줄 알게되면, 우리가 세상을 해석하는 방법도 달라진다. 
나는 그래서, 당신이 사랑에 대한 의심이
‘ 풀리지 않을 때, 그 관계를 다른 각도로 해석 해 냄으로써 문제를 하나씩 풀어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 그러면 세상은 우리가 어떻게 해석하고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행복할 수도 있고, 비참할 수도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 그 열쇠는당신에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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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카페 2020-01-05 22:1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한 인강이 가져야할 여러 감정중 사랑이라는 두 글자는 많은 의미를 부여해주는 것 같아요.
 

 습관이 될 때까지 기본을 되풀이하라

모든 일의 시작은 정리정돈이다. 

메모는 가능한 빨리 없애라 

5분 안에 결정하는 습관을 길러라. 

매일매일 자기를 가꾸고 다듬어라

강제력과 재미로 습관을 통제하라 268

소 잃기 전에 외양간 고쳐라 

성장과 나눔은 하나다.

쪼개고 또 쪼개 디테일에 집중하라

디테일이 일의 효율을 높인다. 

디테일로 고객감동을 극대화하라 

 1퍼센트의 디테일로 승부하라 · 

디테일을 보는 안목을 키워라 ·

디테일을 보는 안목을 키워라 

오직 결과로 이야기하는 독한 사장이 되라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조직을 만들어라 ·

 사소한 것은 쫀쫀하게 따지고 큰 것은 맡겨라..

명함을 자랑스럽게 내밀 수 있는 회사를 만들어라 ·

 사람의 능력을 극대화하는 시스템을 만들어

나만의 시스템을 만들어라. 

 실행에 옮기는 순간 꿈은 현실이 된다.

움직이면서 해결책을 찾아라.

 아무것도 없다면 몸으로 때워라.

감당할 수 있는 그림부터 그려라.

상황에 맞게 변화해야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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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에 관한 9가지 거짓말
마커스 버킹엄.애슐리 구달 지음, 이영래 그림 / 쌤앤파커스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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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커스 버킹엄, 애슐리 구달 공동 저자는
유능한 관리자와 효율적인 일터의 특성을
규명하기 위하여 20년간에 걸쳐 시행된
갤럽의 조사 프로젝트를 이끌었다...

1장부터 3장에서는 기업 문화와 목표를
단호하게 부과하는 이유에 의문을 던지며
조직 구성원 모두의 힘을 모을 방법을 제시
한다.
4장에서 7장은 인간의 본성을 다룬 뒤에
조직원이 본인과 주위 사람을 어떻게 하면
함께 성장 시킬 수 있는지를 소개한다.
끝으로 마지막 장에서는 리더십을 탐구한다......


책의 내용대로 가끔은 왜 우리 조직은 효율이 낮고 불필요한 일을 반복할까?의
고민도 해 보았다.
때로는 왜 우리 팀은 엄청 바쁜데 그에 따른
내세울 만한 성과는 없을까?도 고민된다.



유능한 관리자의 조건은 무엇일까?
결국은 사람과의 관계가 아닐 듯 싶다.
일에 지치는 것은 이겨 낼 수 있지만,
사람과의 불편한 관계는 견디기 힘들기
때문이다.....


제 아무리 능력이 출중하더라도 독불장군이며 타인과의 관계가 원만하지
않으면 그 사람은 조직 생활에서 도태되기
마련이다. 그러나 더 불행한 사실은 일은
못하지만 비비기 대마왕은 승승장구하는
것이 현실이다...
안타까운 일이다. 일도 잘하고 인성도 훌륭한 이가 드문 것이 작금의 우리네 현실이다.....

˝사람들은 회사가 아니라 팀을 떠난다. 나쁜 회사의 좋은 팀에 있는 사람은 회사에서버티지만 좋은 회사의 나쁜 팀에 있으면 오래 머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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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도 말하지 않았던가. ˝그릇이 비어 있어야 쓸모가 있듯, 비어 있음으로 유용하다˝고,

오랜 세월이 흐른 끝에 비어 버린 주목나무 속 빈 공간은작은 동물과 곤충들에겐 더없이 소중한 보금자리다.

가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한데, 그

누구에게나 새로운 시작은 두렵고 떨리게 마련이다.

 세상에 존재하는 어떤 거목도 그 처음은 손톱보다도 작은 씨앗이었음을 잊지 말기를.

적지적수適地道尙, 알맞은 땅에 알맞은 나무를 심는다는 뜻이다.

 학교에서의 1등이 인생에서의 1등이 아닐진대하나같이 성적에만 매달려 앞만 보고 달리는 것이다. 그렇게 해서행복한 삶이 보장된다면 좋으련만 안타깝게도 현실은 그렇지 않다.

자면 ‘완미味의 산행‘ 

˝어쩌면 세상에서 진실로 두려운 것은 눈이 있어도 아름다운 것을 볼 줄 모르고, 귀가 있어도 음악을 듣지 못하고, 마음이 있어도참된 것을 이해하고 감동하지 못하며 가슴의 열정을 불사르지 못하는 사람이 아닐까.˝

어떤 것을 알고자 한다면정말로 그것을 알려고 한다면,
오랫동안 바라보아야 한다.

모습만 보고 함부로 판단하지 말 것. 세상에 함부로 대해도 좋을 존재란 없다.

지금도 걱정이 별로 안 된다. 자신의 단점을 스스로 꺼내놓을 수 있는 사람은 결코 약한 사람이 아니기 때문이다. 단점은 절대 들키지않으려고 꽁꽁 숨기려고 할 때 오히려 열등감이 되어 더 큰 문제를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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