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있는 시간‘이수면이나 식사만큼 중요하다

민감한 사람들은 위험이나 이상 징후를 알아차리는 게 생물학적으로 빠른 편이다.

자극적인 이야기가불편하다

오랫동안 함께하면상대방의 본성을 이끌어낸다

호의가 애정으로오해받는다

혼자 있는 것을좋아한다

알고 싶지도 않은 비밀을억지로 듣게 된다

남에게 들은 말을마음속에 담아둔다

말의 이면에 있는 감정적인에너지를 느낄 수 있다

비수 같은 말을 유서슴없이 한다

감춰진 점을빨리 알아차리는 편이다.

영역 침범을 꺼리는고양이처럼 골목길을 좋아한다

예민함이 나를 구할 거야

너무 열심히 하면 과집중 상태가 되어주위가 보이지 않게 된다


댓글(2)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cyrus 2024-01-27 20:5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저는 하루 절반. 특히 주말은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서 가끔 심심하거나 외로울 때가 있어요. 요즘은 혼자 지내는 삶이 ‘건강한 고독’으로 권장하는 것에 대해 회의적으로 바라보고 있어요.

우민(愚民)ngs01 2024-01-27 23: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겠네요...각자 다른 정답이 존재하는 법인 듯 싶습니다. 편안한 주말 되시기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