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두와 사우나만 있으면 살 만합니다 - 하루하루 즐거운 인생을 위한 사소하지만 절대적인 두 가지 기준
사이토 다카시 지음, 김윤경 옮김 / 와이즈베리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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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눈에 들어와 잠깐동안 읽은 책...
소확행이 유행했듯이 행복의 그릇은 각자
다 다를 것이다. 다름의 다양성을 더욱 존중
해 주는 사회가 되었으면 싶다....

행복은 결코 멀리 있는 것은 아니다.

SNS는 친분을 쌓을 수 있는 흥미로6으 쌓을 수 있는 흥미로운 도구이고 무엇보다 시어보니 SNS로 인해 스트히 중독성도 있다. 그런데 학생들에게 물어보니 SNS로 인해 그들은 스트레스가 늘어난다는 사람이
 더 많았다. 그들은 현재 자신이 불행하다고  느끼지는 않는다고 했지만, 스트레스가 
많은 것만은 사실인 모양이다.

 혼자보다는 둘이 함께 노력하는 편이 덜 힘들뿐더러호흡을 잘 맞추면 깊은 만족감을 얻을 수 있다.

물질에서 얻을 수 있는 단순한 행복보다.
사람과의 연결고리나 커뮤니케이션에서 행복을 추구하며,
 현실에 안주하려는 경향이 있지만,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의욕에 불을 붙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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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만 잘 살믄 무슨 재민겨 - 고집쟁이 농사꾼의 세상 사는 이야기
전우익 지음 / 현암사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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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보는 전우익님의 글...

1993년에 쓰신 글이 지금에도 와닿는 것은 요즘 문제가 되는 서영교,손혜원
때문이리라....

권력은 그 사람의 인간성을 적날하게 보여
준다.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오는데
우리나라 국민들은 너무나 착하다....

매번 위정자들에 속고만 있다.
이번에는 아니겠지 하는데 말이다.

물론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이지만 말이다.
다른 것은 두고 오늘 기사를 보니 손혜원
아버지 독립유공자 6번 심사탈락이 문재인
정부 들어서면서 통과한 이유는 권력이라는
것인가?

지금도 친일파후손들이 독립유공자 행세를 하는부당한 적폐가 많은데 여기에 신적폐를 양산하는 우를 범하지는 않았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이다....

삶이란 그 무엇인가에,
그 누구엔가에 정성을 쏟는 일 

버릴 줄 알아야 지킬 줄 알겠는데 버리 그지 못하니까 지키지 못합니다.

(신영복 선생님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리가 살아간다는 것이곧 우리들의 심신의 일부분을 여기저기, 이 사람 저 사람에게 나누어 묻는 과정이란 생각이 듭니다. 

총강 제1조 ①에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고, ②에 나라의주권은 국민에게 있으며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고 되어있어요.
그런데 실지로 의료보험조합 직원조차 국민 위에 군림해서 국민에 대한 가부의 판단을 내리는 폭군의 신민이 되어 있습니다.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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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우민(愚民)ngs01 > 미래를 예측한다는

10년전 예측이 이제 몇년 남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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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두낫띵의 보통날
조희재 지음 / 제이샤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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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자꾸 만화에 손이 가게 된다...
특히나 요즘 젊은이들의 소통하는 방식이라
든지 짧지만 현실을 반영하는 글귀는 나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이게 만든다.

사서고생을 표현한 다음 문구도 그렇다.

없는 돈 털어서 고생까지 사야 되나요?

나아지겠지 나야져야 한다.
젊은세대들에게 희망이 있어야 하지 않나?
기성세대들의 잘못으로 더이상 미래세대들
에게 짐을 지게 해서는 안된다...

나아질거다. 나아져야만 한다.
꿈이 희망이 되고 희망이 현실이 되어으면
한다. 다 함께 잘 사는 나라가 좋지 않은가?

이 세상 가장 잔인한 말.
˝잘 할 수 있을거야˝
앞으로는 짧고 굵게,
˝잘했어˝

고개를 드세요.
 정답은 땅에 없습니다.

열심히 하면다 성공할수 있다고?
진짜 그걸나보고 믿으라는 거야?

좋아요‘는모든 행동과모든 집중을멈추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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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 시사회를 다녀와서...

알라딘 이벤트 덕분에 아이스 잘 보고 왔습니다. 영화가 끝나고 눈발이 날려서
예전도 회상이 나고, 모처럼 바람에 미세먼
지도 날아가 오늘은 숨 쉬는게 좀 낫더라구
요...

전체관람가여서 아이들도 데리고 보면 좋을 가족 영화입니다. 중간 중간 똘끼 충만한 사샤의 코믹 표정도 웃음이 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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