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얼굴을 인지하는영리한 새 까마귀

우리는 정말 다른 동물과 다른가

진보적 향상은 인간만이 할 수 있다. 인간이 다른 그 어떤 동물과도비할 수 없을 만큼 더 대단하고 빠른 향상을 이룰 수 있다는 사실은반박의 여지가 없다. 그리고 이것은 주로 자신이 습득한 지식을 말하고 전해줄 수 있는 인간의 능력 덕분이다.

이성은 얼마나 고귀하며, 그 능력은 또 얼마나 무한한지!!
그 모습과 움직임은 정확하고 고구하며, 행동은 천사를 닮았고,
이해력은 신과 다를 바 없지! 그야말로 세상의 아름다움이요. 동물의귀감이라

도구를 사용하는 1퍼센트의 동물들

사랑의 종류는 참 많기도 하지

 우리는 특별하지 않지만 동시에 특별하다.

우리를 새롭게 이해할 수 있게 해준 유전학

인간만의 고유한 형태로 바뀐 손과 발

우리는 동물의 귀감이다.

 너 자신을 알라

인류로 가는 길, 24-2=23 

해면을 이용하는 똑똑한 돌고래

같은 듯 다른 인류의 능력치, 농업과 패션

모든 섹스가 자손 번식을 위한 것은 아니다.

섹스의 즐거움은 인간만의 것이다.

사랑의 종류는 참 많기도 하지

자연에서도 동성애의 사례는 넘쳐난다. 그

하지만 다윈은 이어서 ˝사랑, 기억력, 주의력, 호기심, 흉내 내기, 이성등의 감정과 능력은 다른 동물에서도 원시적인 형태로 존재할지도 모른다고 주장했다. 그는 인간과 다른 동물의 정신적 차이점은 종류의차이가 아니라 정도의 차이다˝라고 적었다.

유전자는 유전의 단위이며 자연에 의해 선택되어 후대로 전달되는 대상이다. 유전자는 신체를 통해 발현되며(표현형phenotype), 그 특성이 생존을 강화하는 결과를 낳으면 이를 뒷받침한DNA는 성공을 거두어 다음 세대로 전달된다. 유전자는 우리의 생명을 구축하는 밑바탕 틀이다.

동물도 소통을 한다는 것은 전혀 놀랄 일이 아니다.

당신은입니다.
당신은 호모 사피엔스입니다.
당신은 유인원입니다.
당신은 진원류(眞猿類, 원숭이하목에 속하는당신은 영장류입니다.
당신은 포유류입니다.
당신은 척추동물입니다.
당신은 동물입니다.
우리는 동물의 귀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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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가게를 살리는 30분의 기적 - 대박 가게 vs 쪽박 가게를 좌우하는 1일 30분 SNS 마케팅 전략
이혁 지음 / 라온북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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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는 하루 30분 투자로 자영업 매출을
올리는 방법을 소개한다...
최신 검색어 트렌드를 이용하여 전략적으로
SNS에 홍보하는 방법부터 인스타그램에
사진이 올라가게 유도하는 법, sns로 의도
적인 입소문을 내는 방법까지 알려준다.

거기에 더해서 카카오톡 채널로 고객과 소통하는 법과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계정
으로 홍보하는 방법도 소개한다.

저자 이혁은 자영업자와 예비 창업자에게
sns를 활용하여 매출을 올릴 방법을 알려
주는 컨설팅 회사 대표이다...










요즘 자영업자들이 IMF때 보다 더 힘들다고
난리다....
기레기들은 이런 현상이 최저임금 시급이 올라서 그렇다며 확신에 찬 기사를 쓴다.
그러나 더 큰 문제는 그것이 아니다.
실제로 모 편의점을 운영하는 지인의 말은
우리의 현실을 적나라하게 지적한다.
˝임대료의 상승과 본사가 가져가는 마진이
더 큰 금액이지 알바생들의 인건비 상승이
문제가 아니다.˝라는 것이다.

그렇다. 여전히 갑의 피해는 없는 것이다.
아니 오히려 IMF때도 그랬고 지금도 여전히
가진 자는 피해가 미미하다.
정부가 가진 자에게 부과한 세금 인상이 고스란히 세입자에게 전가되는 현상이 되풀이 되고 있는 것이다.
최저시급의 급격한 인상에 갑에게는 목소
리를 내지 못하는 을들 중에는 모든 것이 병의 탓이라며 큰 소리를 내는 것이 지금의
현실이다.....

정책이나 법안을 잘못?실행 하는 정치인들
이나 장관, 그리고 고위공직자들은 이에 상
응하는 댓가를 치루는 나라가 되어야 한다.

제발 금수저의 대물림을 못하게 하는 법을
조속히 만들어야 한다...
극심한 양극화의 현상이 지금처럼 아무런
제재가 없는 사회는 결국에는 후진국으로
갈 수 밖에 없다.
사라지고 있는 중산층....
이 중산층의 대부분을 구성하던 자영업자!!!

심각한 사회문제가 될 수 있다......

‘스마트폰 사용 시간에서 하루 30분만 떼어내 가게 홍보 활동에 쓰자.

˝현재는 상권보다 검색어가 더 중요한 시대˝

 ˝고객이 사용하는 키워드부터 찾아야 성공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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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보다 말하기가 먼저입니다. 말로 한 다음, 말한 것을 쓰게 합니다. 말하기보다 글쓰기를 먼저 할 때도 ‘말할 것, 또는말하고 싶은 것‘을 쓰도록 독려합니다. 다 쓴 뒤에는 반드시 소리 내어 읽어보게 합니다. 읽었을 때 자연스럽게 들리는 글이좋은 글입니다.

글쓰기는 진정한 이해를 위한 과정임을 기억해요

땅바닥을
텅!
내려디디면


물숙하니
들어가는
힘나는 첫봄.

문장을 만드는 힘을 길러요.

글쓰기 힘을 키워주는말하기

첫째, 잘 이해하기 위해 글을 써요
둘째, ‘어깨너머 읽기‘로 관심을 넓혀줘요

‘말하기가 독후감 쓰기보다
먼저인 이유

첫째, 줄거리를 이해하고 말해요

표현력이 좋아지고 말을 더 잘하게 도와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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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정말 너를 사랑하는 걸까?
김혜남 지음 / 갤리온 / 200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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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혜남은 정신분석 전문의라는 직업을
선택하게 된 배경을 책의 서두에 풀어 놓았다...


그녀는 5남매 중 셋째 딸로 태어났지만,
바로 1년 먼저 태어나 모든 면에서 완벽해
보였던 그래서 부모님의 사랑을 독차지하
는 것으로 느꼈던 둘째 언니에 대한 선망과
질투 속에 우울해하며 가끔 아무도 모르게
언니의 불행을 상상하기도 했다고 고백한
다.
그러던 어느 날, 당시 대학에 막 합격한 언
니를 불의의 교통사고로 떠나보낸 고등학교
3학년 시절의 저자는 그 순간부터 돌이킬
수 없는 죄인이 되어 끝이 보이지 않는 방황
을 멈추기 위해서라도 사랑을 하고 싶었지
만, 막상 누군가 다가오면 도망 다니기 바빠
늘 짝사랑에만 빠져 있었다고 한다.
결국 하늘나라로 간 언니를 향한 마음의 빚
을 조금이나마 갚고자 정신분석 치료를 전공으로 삼아 사랑을 탐구하며 스스로의
경험을 바탕으로 마음의 병을 앓고 있는
환자를 치료하는 정신과 의사가 되기로 결심한다.


사랑이라는 감정은 인간을 가장 인간답게
하는 것이지만, 때로는 갈등과 상처, 시기,
슬픔, 그리고 외로움 등의 감정적 장애물을
동반하기도 한다. 많은 경우 외부적인 상황
이 우리가 서로 사랑하는데 방해 요소로 나
타나는 것 또한 사실이겠으나, 실제로 우리
가 사랑하는 사람과 겪게 되는 갈등의 원인
대부분이 나 자신으로부터 비롯되는 경우
가 많으며, 스스로의 무의식 안에 갇혀 있는
갈등 요소의 존재를 자기 자신조차 인식하
지 못할 때가 많다는 점을 저자는 여러차례
강조한다.

결국 나와 다른 한 인격체와 사랑하고 또
사랑받을 수 있는 최고의 축복을 누리기 위해 무엇보다 먼저 갖춰야 할 덕목은 바로
나 자신을 올바로 이해하고 스스로의 모든 모습을 소중히 여기며 또 온전히 사랑할 줄
아는 능력이 아닐까...?


우리는 자신의 내부를 들여다보는 일에 무척 약하다. 
그러나 자신을 들여다볼 줄 알게되면, 우리가 세상을 해석하는 방법도 달라진다. 
나는 그래서, 당신이 사랑에 대한 의심이
‘ 풀리지 않을 때, 그 관계를 다른 각도로 해석 해 냄으로써 문제를 하나씩 풀어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 그러면 세상은 우리가 어떻게 해석하고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행복할 수도 있고, 비참할 수도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 그 열쇠는당신에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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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카페 2020-01-05 22:1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한 인강이 가져야할 여러 감정중 사랑이라는 두 글자는 많은 의미를 부여해주는 것 같아요.
 

 습관이 될 때까지 기본을 되풀이하라

모든 일의 시작은 정리정돈이다. 

메모는 가능한 빨리 없애라 

5분 안에 결정하는 습관을 길러라. 

매일매일 자기를 가꾸고 다듬어라

강제력과 재미로 습관을 통제하라 268

소 잃기 전에 외양간 고쳐라 

성장과 나눔은 하나다.

쪼개고 또 쪼개 디테일에 집중하라

디테일이 일의 효율을 높인다. 

디테일로 고객감동을 극대화하라 

 1퍼센트의 디테일로 승부하라 · 

디테일을 보는 안목을 키워라 ·

디테일을 보는 안목을 키워라 

오직 결과로 이야기하는 독한 사장이 되라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조직을 만들어라 ·

 사소한 것은 쫀쫀하게 따지고 큰 것은 맡겨라..

명함을 자랑스럽게 내밀 수 있는 회사를 만들어라 ·

 사람의 능력을 극대화하는 시스템을 만들어

나만의 시스템을 만들어라. 

 실행에 옮기는 순간 꿈은 현실이 된다.

움직이면서 해결책을 찾아라.

 아무것도 없다면 몸으로 때워라.

감당할 수 있는 그림부터 그려라.

상황에 맞게 변화해야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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