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정말 백만번 클릭만에 오늘 처음 안 건데요,
댓글들 보니 저만 그런 것이 아닌듯하네요.

알라딘 이벤트 발표 왜 안하냐?!에 대한 심도깊은 추적분석에 관한 페이퍼였습니다만,
알라딘에서는 희안하게도
이벤트 당첨자로 클릭해 들어가면,
볼드체로 한달에 하나,둘씩 이벤트 당첨자가 있고,
스크롤을 밑으로 쫙쫙 내리면, 그 밑에 일별로 이벤트 당첨자가 뜨네요?

 

왜?왜? 과거 이벤트 당첨자를 위에 놓아서,
사용자에게 혼란을 가져다 주시는겁니까??

시간순서로 이벤트 당첨자가 나와 있으면, 누가 옛날옛날 것까지 보려고, 스크롤을 좍좍 내리겠습니까??

무튼, 스크롤을 좍좍 안 내려본 저의 실수입니다.
알라딘 이벤트 당첨자 확인

이왕 이슈 제기한거,
1. 시간 순서대로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저처럼 혼란 겪는 사람 없도록요.
2. 한페이지에 좍 연도구분없이 있는 것보다는 검색기능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요렇게요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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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주미힌 2008-07-21 15: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런거였어요?
흠... 그런 반전이 ......;;;;

하이드 2008-07-21 15: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빨리 깨달아서 다행이다;;

라주미힌 2008-07-21 15:49   좋아요 0 | URL
500명은 봤을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이드 2008-07-21 15:59   좋아요 0 | URL
흑;; 그래도, 서재지기님 댓글달기 전에, 혹시.. 하면서, 미처 복사도 안하고, 그 긴 페이퍼를 잽싸게 삭제했어요.

무스탕 2008-07-21 15: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지금 봤어요.. --;;;

알라딘도서팀 2008-07-21 23: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하이드님.
이벤트 당첨자 발표 페이지 관련, 답변 드립니다.

해당 당첨자 발표 페이지 맨 윗부분에 진하게 표기된 부분은, 알라딘 자체에서 진행한 이벤트의 당첨자 발표 페이지들입니다. 아무래도 출판사 이벤트보다는 중요도가 높다고 판단되어 윗부분에 게시하였습니다. 스크롤하셔서 아래 부분을 보시면 날짜별로 발표된 출판사 이벤트 당첨자 페이지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응모인원이 많은 알라딘 전체 이벤트 당첨자 발표를 상단에 배치하고, 기간이 오래된 것들을 삭제하지 않아 고객분들이 당첨자 발표를 확인하기 불편하게 해드렸습니다. 이 점,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오늘 중으로 곧 날짜 순으로 수정/변경하겠습니다.(현재는 당첨자 발표란이 수동 코딩 페이지라, 로딩 속도를 위해 일정 기간이 지나면 오래된 당첨자 결과 발표 페이지 일부를 삭제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 점의 보완 계획은 아래에 말씀드리겠습니다.)

참고로 출판사 진행 경품 이벤트의 경우, 당첨자 발표 과정은 아래와 같은 흐름으로 진행됩니다.
이벤트 종료 - 이벤트 응모자 추출(응모 거부자 제외) - 당첨자 선정 툴 이용, 당첨자 선정 - 당첨자 정보 출판사에 전달 - 출판사에서 경품 발송
이벤트 당첨자의 경우 99% 알라딘에서 선정하고 있으며, 이벤트 응모 고객 전체의 정보를 넘기는 경우는 없습니다.
간혹 출판사에서 직접 당첨자를 뽑길 원할 경우에는 응모자 이름만 보내어 당첨자를 선정한 후, 나머지 정보를 제공하게 됩니다.

이후의 보완책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수동으로 작업 중인 공지 페이지를 서재로 옮겨 데이터가 계속 쌓이도록 하겠습니다.
이벤트 진행/당첨자 발표 서재가 신설되며, '서재 검색' 기능을 통해 해당 이벤트 결과를 검색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8월 중 예정)
또한 8월부터는 당첨자 발표가 늦어지는 일이 없도록 해당 업무 담당자를 1명 더 충원할 예정입니다.

좋은 의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더운 여름, 건강 유의하시고 즐겁게 보내셔요. ^^

하이드 2008-07-21 22: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답변 감사드립니다.

Kitty 2008-07-22 00: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 그렇군요. 저도 몰랐네요. 어쨌든 이렇게 해서 조금씩 더 개선되어 가는거겠죠 ^^
위에 있는 담당자님 말씀도 훈훈하네요 ^^
 

아래와 같은 창이 뜨네요.
검색창을 통해서 접속해도 뜨고..
즐겨찾기 통해서 접속해도 뜨고..
알라딘 내 페이지에서 메인으로 접속해도 뜨네요..


파이어폭스에선 안 뜨고...IE7에서만 뜨는데..
캡쳐화면과 같이 이미 로그인 상태인데도 안 없어지고 메인 접속할 때마다 뜨네요.

저만 이런걸까요??
환경은 XP-sp2 , IE7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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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 2008-07-21 14: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요 며칠 aladdin us 라고 뜨고 모든 금액이 달러 표시가 되던데요. 끙.
 

현재는 댓글 10개나 추천5개로 알고 있습니다.
서재쥔장의 댓글은 빼는 것이 어떨까요?
아니면, 한사람의 반복되는 댓글을 빼는 것도 가능할까요?

무심결에 클릭했다가 눈버리기 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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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매지 2008-07-17 19: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뭔가 싶어서 클릭했다가 좀 당황했어요 -ㅅ-;

라주미힌 2008-07-17 22: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흠... 좀 이상하죠? -_-;;; 좀은 아니고.. 좀 많이..

다락방 2008-07-17 23: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엇. 전 하이드님의 이 글 덕에 알게됐네요. 어째 이런일이. 끙.

코코죠 2008-07-18 00: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억, 이상하기도 하지만... 전 왜 무서운거죠;;;

화제의 서재글 열어보고 실망한 적이 없는데 이런 일이^ ^; 에, 뭐- 날이 더우니까;;

라주미힌 2008-07-18 01:00   좋아요 0 | URL
ㅎㅎㅎ.. 납량특집 ㅡ.ㅡ;
저도 댓글이 무서운건 처음이에요..

하이드 2008-07-18 01: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라졌군요. 누구든(본인이던 누구던) 쌩유네요-

비로그인 2008-07-18 10: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만 어제 섬뜩했던게 아니었군요.. 저는 화재의 서재글 보는 경우가 드문데 까암짝 놀랐읍니다;;

서재지기 2008-07-18 11: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어제 새벽에 발견하고 깜짝 놀랐습니다. 현재 해당 페이퍼는 작성자께서 비공개로 돌리거나 삭제하신 듯 합니다.
그리고 화제의 서재글 선정 기준에 본인이 작성한 댓글은 제외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하이드 2008-07-18 11: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빠른 조치 감사드립니다. ^^
 

여름입니다.
올 여름에 추리 신간이 영 맘에 안 차게 적게 나왔지만, 그래도 제가 플래티넘 회원으로 등극하는 것을 막지는 못했네요.

도서정가제 이후에 이런저런 변화가 불가피한 것을 모르는 바는 아니지만,

1.구간에만 적용되는 쿠폰은 저한테는 정말 '쓰잘데기' 없구요.
예전에 상관없이 적용될때는 천원, 이천원이라도 정말 유용하고 감사하게 썼더랬습니다. 

2.이건 방금 안 건데, 올 7월부터 멤버쉽 추가 적립금이 알라딘 배송상품으로만 한정되었더군요. (대부분의 기프트 상품이 빠지게 되었네요)

공짜 문자나 맥스무비 4천원 할인권은 알라딘 말고도 넘치고 넘쳐서 별 메리트로 느껴지지 않습니다.

슬금슬금 자꾸 줄이지만 마시고,
뭔가 새로운 혜택을 만들어주세요!!

멤버쉽 혜택은 아니지만, 5만원 이상 구매시 추가마일리지 2천원 없어진 것도( 구간 포함해야만 받을 수 있는 것도) 줄어든 혜택중에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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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답변은 없지만 하룻밤새 바뀐것
    from little miss coffee 2008-07-17 05:59 
    새로이 바뀐 혜택.. 이라고 해야하나? 새로 생긴 장바구니의 (신간) 표시. 저기요, 저런거 말고, 중고샵 합계 표시 같은거나 당장 만들어주시면 안될까요?
  2. 이야기해봅시다. 마일리지- 적립금제도 변화, 그리고 퇴보
    from little miss coffee 2008-09-16 20:50 
    http://blog.aladdin.co.kr/cscenter/2303116   안녕하세요? 알라딘 고객센터에서 안내말씀 드립니다. "마일리지의 적립금 전환 기준"이 아래와 같이 변경 될 예정이오니 일정 참고하시어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
 
 
BRINY 2008-07-16 14: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 몰랐던 내용들이...난 왜 이리 이런 거 못챙기고 둔하지.
예스24는 쿠폰 하나하나 등록해야 사용가능하다보니, 깜빡하고 그냥 결제해버리기도 하고 ㅠ.ㅠ

하루(春) 2008-07-16 14: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익후 많이 줄었군요. 저는 전자사전 구매한 덕에 여태 플래티넘을 유지하고 있는데...

순오기 2008-07-16 17: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구간에 주는 혜택은 사실 별 의미가 없어요~~ 00공원에선 활동내용에 따라 5% 추가 할인 쿠폰을 주기 때문에 유용하게 쓰고 있어요. 물론 알라딘이 적립금만으로 결제할 수 있는 건 대단히 만족하지만요...

2008-07-17 12:44   URL
비밀 댓글입니다.

서재지기 2008-07-17 17: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알라딘마을지기입니다.

도서정가제와 경품고시 강화 적용으로 인해 신간의 경우 할인쿠폰과 적립금 혜택에서 많이 후퇴한 것이 사실입니다. 고객님들께서 체감하시기에는 한없이 혜택이 줄어들었다고 느끼신다고 생각합니다.

비단 알라딘 뿐만 아니라, 모든 인터넷서점들이 법 테두리 내에서 최대한 한다고 하고 있고, 이렇게 하면서도 제재를 받고 조치하고 있는 상황입니다.(타 서점에서도 신간에 적용되는 쿠폰을 주고 있지는 않습니다. 만약 그런 경우가 있다면 정책적이거나 의도된 게 아니라 시스템의 문제나 운영자 실수일 가능성이 큽니다(저희가 알기로는 쿠폰의 성격 자체에 신간이 적용되지않도록 다들 개발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해서, 지금 알라딘을 비롯한 인터넷서점들은 신용카드사를 통한 혜택이나 문화공연 등을 이용하여 고객님께 부족해진 혜택을 보완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Y서점에서 20%할인카드를 출시했다가 결국 한달만에 출판계의 반발로 돌연 카드발급중단을 한 사태까지 있었습니다. 알라딘도 20%할인카드를 이번에 출시했습니다만, 약간 포맷이 달라서 불화에서 비켜갈 수 있었습니다) 또한 말씀하신 멤버십 제도도 좀더 보완하고자 고민을 하고 있는데, 멤버십 혜택도 신간에 대해서 추가로 주는 것에 대해서 출판계나 문광부쪽에서는 부정적인 입장이라서 인터넷서점 마음대로 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강화된 도서정가제와 경품고시가 오프라인의 경쟁력을 감안한 것이기 때문에, 인터넷서점들도 예년 보다 성장세가 엄청나게 둔화되어 고민이 큽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터넷서점들이 자발적으로, 일부러 혜택을 슬금슬금 줄이는 것은 아니라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오해가 없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법 테두리 안에서 가능한한 최대의 혜택을 드리는 것이, 인터넷서점 입장에서도 신규고객창출과 오프라인서점 대비 경쟁력을 갖는 것이기 때문에 계속 혜택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알라딘을 믿고 계속 써주시는 고객님들을 배신하지않는 결과가 되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의견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이드 2008-07-17 19: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멤버십 추가 적립금이 알라딘 배송으로만 바뀐 것도 도서정가제 때문인가요?

2008-07-18 12:0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8-07-19 00:50   URL
비밀 댓글입니다.
 

 

음, 일단 제가 컴맹이라서ㅡㅡ;;
익숙하지 않은것을 발견하면 ㄷㄷㄷ 떨거든요.
DVD구매할려고 검색하다가 자동으로 창이 뜨면서 커서가 깜빡깜빡....
제 컴터가 문제인가 싶어서 다른사이트, 다른온라인서점에서도 같은 검색을 했지만..
알라딘에서만 발생. 그리고 다른 도서검색에는 발견이 안되었으나 <굿윌헌팅>검색할때 발견했구요,
더이상 불안해서 캡쳐만하고 그냥 창 닫고 컴 껐습니다.

지난주에는 알라딘 접속하자마자 알약에서 붉은색의 위험도아주높음바이러스가 계속발견된후라....
뭔가 불안하네요.

별 문제 없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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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8-07-14 00: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객센터에 문의할려고해도 캡쳐화면첨부할수가 없어서 이곳에 남깁니다.

쥬베이 2008-07-14 00: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煙雨님 컴퓨터문제 아니에요, 저도 오로지 알라딘만 들어오면 요상한ㅋㅋ일이 생긴다니까요
알라딘서재에 기록남긴거 옮기기 귀찮아서 그러지, 저거만 아니면 바로 탈퇴하는 건데ㅜ.ㅜ

가넷 2008-07-15 06: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블로그 포장이사라고, 블로그 통째로 옮겨주는 것도 있지 않나요? 얼마나 유용한지는 써본적이 없어서 모르겠지만...

저도 알라딘의 느린 반응에 짜증이 나기는 하지만, 쥬베이님이 남기신 댓글들을 보자니 그것 역시 보기 좋은 것은 아니네요.


쥬베이 2008-07-14 11: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Garnet님, 남의 정신건강까지 신경 써 주시고 감사합니다.
이리저리 남긴 댓글이라니, 어이가 없지만 감사히 세겨 듣죠. 정신건강 생각을 해야지.

가넷 2008-07-15 06: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비스를 받고 이용하는 입장에서 그 서비스에 대한 문제제기나 불만을 토로하는 것은 당연하겠지만, 그것을 표현하는데 문제가 있지 않았나 싶네요. 적절한 비유는 아니지만, 지하철에서 불쾌한 언사를 내뱉는 사람들을 보면 짜증이나 불쾌감이 생기듯, 쥬베이님이 여기에 남기신 글들을 보고도 그런 감정을 느꼈던 겁니다.

그렇지만, 제가 적은 댓글도 보니 좀 과한 표현이 있었네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저도 더워서 그런지 더 짜증이 난 체로 적었던 것 같군요.

그리고 마지막 줄은 비꼬는게 아니라 진심이였습니다. 한,두 번 지적후에도 서비스가 만족스럽지 않았다면, 마일리지나 적립금을 당장 처리하고, 탈퇴하면 되는 거지 계속 열을 낼 필요는 없어 보이거든요. 저도 여태껏 그래 왔구요.

쥬베이 2008-07-14 22:13   좋아요 0 | URL
Garnet님, 지하철에서 고성방가하는거 하고 비교하시다니 할 말이 없습니다.
'이리저리 남신 댓글'이라는데,도대체 어디다 이리저리 남겼는지 말해 보세요.
전, 아래 바이러스 신고 게시물과 바로 이 게시물에 댓글 하나를 달았습니다.
바로 그 댓글 하나를 가지고 이리저리라고 하시는 겁니까?

그리고 저한테 불만이 있으면, 제가 올린 게시물에다 댓글을 다세요. 괜히 엄한 사람이 올린 글에다
뭐하는자는 건지? 처음 Garnet님이 올린 시비조의 댓글에 저도 짜증났지만, 최대한 정중하게 댓글을 남겼습니다. 작작 좀 하세요.

Garnet님이 진심이었다는 마지막 줄. 저것도 '표현하는데 문제가 있는거' 아닌가요?
Garnet만 저러는거 아닙니다. 저도 마찬가지로 서비스가 만족스럽지 않으면 그냥 탈퇴하고 말아요
누가 짜증나게, 글 남기고 합니까? 그냥 속시원하게 탈퇴하면 그만이에요.

전 여기있는 그 누구보다도 알라딘을 사랑한다고 자부합니다.
2년남짓 이용하면서, 책도 누구보다 많이 샀고, 리뷰도 누구보다도 많이 올렸습니다.
알라딘 어쩌구, 탈퇴하느니 해도, 솔직히 알라딘 떠날 생각없습니다. 그렇기에, 이렇게 열내는거에요.
조금이라도 알라딘이 실수하지 않고, 계속 발전하길 바랍니다.
수년에 걸쳐 끊임없이 알라딘의 실수를 지적해 왔고, 나름대로 알라딘 서비스개선에 기여했다고 자부합니다.

Garnet님이 얼마나 알라딘에 애정을 갖고 있는지 모르겠으나,
자신과 다른 행보를 보인다해서, 저따위 말을 함부로 하지 마세요. 정신건강? 그냥 웃음만.

가넷 2008-07-15 06:54   좋아요 0 | URL
쥬베이 님의 스타일이겠지만, 저에게는 너무 화가 난듯 보였어요. 조금만 천천히 쓰셨다면 어떨까 싶었는데요. 읽고 나서는 (서비스에 대해서는 마찬가지 입장이였지만)기분이 안 좋았거든요. 하지만 알라딘에 열정을 가지고 그런 것이라 하시고, 제가 과하게 표현한 잘못도 있으니, 더 이상 할말은 없네요.


'이리저리 댓글 남기신 댓글'이라는 표현이나 '고성방가'라는 표현을 한 것에 대해서는 사과드립니다. 두번째 댓글에서도 실수를 했었네요.





서재지기 2008-07-15 15: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알라딘마을지기입니다.
답변을 늦게 달아서 죄송합니다.

위의 문제는 토요일에 저희 개발팀에서 해킹 공격 방어 때문에 긴급히 시스템을 변경하다가 발생한 문제입니다. 월요일 오전에 해결이 되었었습니다. 불편을 끼쳐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