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 무척 쑥스럽습니다만, 제 결혼식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준비는 다 끝났습니다. 결혼 반지만 맞추면 되어요.
청첩장이 다음 주에 나옵니다.
제 결혼식에 오시겠다는 의사를 밝혀주신 분들이, 따우님을 포함해서 몇 분 계십니다.
(따우님 설마 논문 땜에 못 오실라나. -_-;)
청첩장 보내드릴테니 주소를 남겨주시와요.
뭐 주소 알고 있는 몇몇 분들한테는 그냥 보내기도 할랍니다.
오실 분들은 미리 귀뜸해주시구요.
10월 22일 오후 1시 신촌 근처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청첩장을 참조하시길~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