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고 소중한 글 남겨주신 분들을 골라서 선물을 드린다는게 좀 안타깝습니다. 하지만, 모든 분들에게 선물을 드릴만큼 제가 부자가 못 되어서 (어디에도님께서 적당한 구절을 뽑아주셨대요, 일이 널널한 대신 월급이 적다는. -_-;) 애초에 공고한대로 엽서를 보내주신 분들 중 5분과 캡쳐에 성공하신 폭스바겐님께 선물을 드리겠습니다.

엽서이벤트 당첨자는 추천 순서대로 뽑았습니다. 받고보니 제 맘에 들고 안 들고를 따질 수준이 전혀 아니더군요. ^^

로드무비님

플레져님

바람구두님

발마스님

어디에도님

이상 다섯분입니다. 이분들과 폭스바겐님은 15000원 상당의 책을 골라서 제게 말씀해주세요. 알라딘에서 주문해드리겠습니다. 애초에는 뭔가 다른 선물을 준비할까 생각했는데, 아시죠, 저 게으른거. -_-

위에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참가하신 모든 분들,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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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3-03 10: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려요^^ 하지만 속은 쓰리다는 거 ㅠ.ㅠ 부럽당^^

날개 2005-03-03 10: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뽑히신 분들 축하드립니다..^^* 하나같이 너무 잘 쓰셔서 감탄스런 글들이었어요..

chika 2005-03-03 11: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홋홋~ 축하드려요!!
유독 저 푸른색의 폭스바겐님이 눈에 띄는군요. ㅋ ㅑ ㅋ ㅑ ㅋ ㅑ ^^
- 저도 이런 이벤트 하고 싶지만...아무도 안쓸까봐 못하겠어요! 좋겄수~ 블루님 ^^

stella.K 2005-03-03 11: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두 축하해요. 속은 쓰리지만서두...^^

로드무비 2005-03-03 11: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블루님, 막판에 어디에도님이 멋진 글을 올려주셔서 더 감격적이었죠?
그나저나 어디에도님은 블루님만 사랑하나 보오.
방에 찾아가서 댓글 남겨도 아는 척도 안하고 흑.
추천수가 너무 많아 깜짝 놀랐네요.
추천 눌러주시고 댓글 남겨주시고 축하해주신 님들
모두모두 고맙습니다.
블루님 이벤트 멋지게 마친 것도 축하해요.^^

울보 2005-03-03 11: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축하드려요..
전 속은 쓰리지 않아요..
아직 모르는것이 더 많은 님이라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더 열심히 해보지요..

바람구두 2005-03-03 11: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여간에 책 사준다는 사람이 가장 고맙다는 이벤트 결과라니깐요. 현재의 제겐 ...
갑자기 사서 읽어야 하는 책들이 화악 늘어버려서... 흑흑... 뽑아주셔서 고마워요.

반딧불,, 2005-03-03 12: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립니다.
저야 전번에 원없이 받아서리^*^
성황리에 마무리되어서 좋겠습니다.
그리고, 어디에도님은 저한테도 살짝 댓글 남기신게 다여요.엉엉..
정말 정말 질투나요ㅠㅠ

balmas 2005-03-03 12: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하하하하하,
이런 뜻밖의 당첨 소식이 있을 줄이야 ...... 캬캬캬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벽별님, 만두님, 날개님, 치카님, 스텔라님, 울보님, 반딧불님, 여러분의 축하를 깊이 새기고, 다시 이벤트를 통해 이 원수(??)를 갚기로 하죠.^^
엥, 그런데 저한테 보내는 축하 인사가 아니라굽쇼???

urblue 2005-03-03 12: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치카님, 저도 안 하려다가 로드무비님한테 등 떠밀려 한 거잖아요. 근데, 하길 잘 했다는 생각입니다. ^^

로드무비님, 어디에도님하고는 에..뭐..그런게 있다구요. 호호.
역시 로드무비님의 글은 힘이 있어요. 비교가 안되는 추천으로 1등이시잖아요?
어쨌든 축하드리고, 또 고맙습니다.

바람구두님, 제가 뽑은 거 아닙니다. 추천하신 분들이 뽑아드린거죠. ^^

반딧불님, 질투하지 마세요오~ 제가 잘 해드릴게요오~

발마스님, 축하드려요. 다시 이벤트 하시렵니까? 그럼 반갑죠. ㅎㅎ

물만두님 / 날개님 / 스텔라님 / 울보님, 참가해주신거, 정말 고맙습니다. 님들은 다음 기회에~ ^^

2005-03-03 12:4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5-03-03 12:52   URL
비밀 댓글입니다.

조선인 2005-03-03 13: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호호호호 제가 추천한 3분이(헉, 다른 분들 제가 추천 안했다고 미워하기 없기) 모두 당첨되었네요. 역시 제가 밀기에는 한 가닥 한다니깐요. ㅎㅎㅎ

2005-03-03 13:26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5-03-03 13:29   URL
비밀 댓글입니다.

urblue 2005-03-03 16: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책 신청하신 세 분은 오늘 주문했습니다.

2005-03-03 17:32   URL
비밀 댓글입니다.

어디에도 2005-03-03 17: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솔직히 글을 써놓고도 올릴까말까 갈등했어요. 너무 오랜만에 서재에 올리는 글이라 이상하게 떨리더군요. 게다가 제 서재는 아직도 겨울인데 주인장 혼자 요기와서 봄기분 내고 있는 게 좀 웃기기도 하고... 흐흐.
읽어주시고 추천해주신 분들, 정말 고맙습니다.
블루님의 이벤트 덕분에 저도 정말 새로운 기분이 드네요. ^^

urblue 2005-03-03 17: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디에도니임~, 이제 돌아오는거죠? 님 기다리는 분들이 얼마나 많은데. 흑.
그렇게 붕붕 띄워놓은 덕에, 어제밤에 잠도 설쳤다니까요. 님이 책임져야지 뭐.
알았죠? ^^

플레져 2005-03-03 18: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블루님, 고마워요. 추천해주신 님들, 감사드립니다. 꾸벅.
모쪼록 더 따뜻한 이웃이 되리라 믿사와요 ^^

2005-03-03 19:00   URL
비밀 댓글입니다.

마냐 2005-03-03 19: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핫, 벌써 끝났나요? 마감을 놓치다니...직업정신 다 어디갔나...쩝. 암튼, 되실 양반들이 당첨되었으니...비록 참가하지 못했으나 이벤트의 공정성은 의심하지 않으렵니다. 하지만, 이 기회에 제 애정을 표시했어야 하는데...아쉽네요. ^^ 다들 축하드려요.

urblue 2005-03-04 00: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냐님, 마냐님도 기다리고 있었는데 말이에요. 흠..바쁘셔서 그랬다고 생각해야죠. ^^

2005-03-04 02:19   URL
비밀 댓글입니다.

urblue 2005-03-04 09: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속삭이신 님, 비록 이벤트는 끝났지만 러브레터 보내주신 거 고맙습니다. 출근해서 님 글 보고 싱글벙글이네요. ^^
제가 한참 많이 부족합니다만, 이러저러한 이유로 저 역시 님과 비슷한 과라고 느낍니다. 그래서 반갑고, 바쁘게 유쾌하게 사시는 모습 보는 것도 즐겁습니다.
제가 따뜻한 말 한마디 남기지 않더라도 이해해주세요. 못난 성격이라 그렇습니다.
님의 말씀, 가슴 속에 품고 있을게요. 오히려 그렇게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고마워요.

urblue 2005-03-04 10: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플레져님, 주문했습니다.
더 따뜻한 이웃, 좋으네요. ^^

2005-03-04 20:1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5-03-09 10:38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