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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작성일
북마크하기 절박한 쾌락들 혹은 하나마나 한 행위들 (공감26 댓글0 먼댓글0) 2011-08-09
북마크하기 영화를 보는 이유, 또는 세상을 살아가는 한 방법. (공감34 댓글2 먼댓글0) 2011-07-13
북마크하기 좋은 감독의 좋은 영화 (공감20 댓글0 먼댓글0)
<좋은 배우>
2011-05-11
북마크하기 세 편의 임권택 감독의 영화, 그 지독한 냉정함 (공감28 댓글8 먼댓글0) 2010-08-18
북마크하기 자본이 만들어낸 천국, 인간의 증오심이 만들어낸 지옥 (공감25 댓글0 먼댓글0)
<천국과 지옥>
2010-07-30
북마크하기 활동사진의 매력 혹은 시네마틱 무드 (공감18 댓글2 먼댓글0)
<요짐보>
2010-07-27
북마크하기 치료가 아닌 치유의 영화 (공감24 댓글10 먼댓글0)
<붉은 수염>
2010-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