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수공원 해지는 모습.
오늘 사진 올리기의 핵심은 같은 장면을 2번 찍어서 좌우로 붙이기.
뭘로 만든 건지 제대로 보지 않아서 모르겠는데 아무튼 동(bronze)으로 만든 것 같은 중절모 쓴 아저씨와 음악이 진짜로 나오는 앰프.
진분홍 리본 매고 누워 있는 커다란 강아지 인형.
비상
myo myo
자원봉사자들이 만든 카드.
그러고 보니 크리스마스가 얼마 안 남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