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수공원 해지는 모습.

오늘 사진 올리기의 핵심은 같은 장면을 2번 찍어서 좌우로 붙이기.

뭘로 만든 건지 제대로 보지 않아서 모르겠는데 아무튼 동(bronze)으로 만든 것 같은 중절모 쓴 아저씨와 음악이 진짜로 나오는 앰프.



진분홍 리본 매고 누워 있는 커다란 강아지 인형.



비상



myo myo



자원봉사자들이 만든 카드.

그러고 보니 크리스마스가 얼마 안 남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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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11-05 19: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짜 사람인줄 알았어요. 외국가셨나 했답니다^^

하루(春) 2006-11-05 19: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너무 천연덕스럽게 앉아 있길래.. 호호

플로라 2006-11-05 19: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해지는 호수공원, 너무 멋지게 나왔어요.^^ 그리고보니 정말 이제 성탄절이 얼마 안남았네요...아흑, 쏜살같이 흘러가는 시간..

하루(春) 2006-11-05 19: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나름 역광이라는... ^^; 그대로 사진이 되더군요. 아침에 지나가면서 사진 찍을 만한 게 많아졌네. 하면서 갔는데 저녁이 되니까 더 좋더라구요. 아침풍경을 못 담은 건 아쉽지만요.

moonnight 2006-11-05 21: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정말 사람인 줄 알았어요. ^^; 여기가 말로만 듣던 호수공원이로군요. 와아. 멋지다. +_+;

세실 2006-11-05 21: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멋집니다. 아니 호수공원에 이렇게 멋진 작품들이 있다니...요즘 참 다양하고 이색적인 작품이 많아요.

세실 2006-11-05 21: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참 작품사진 이네요. 훌륭하십니다 ^*^

blowup 2006-11-05 21: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일산 호수 공원이 예뻐졌네요.
잠깐 파주 살 때, 가끔 가곤 했어요.
혹시, 옛날부터 이랬던 건 아니죠?

하루(春) 2006-11-05 21: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moonnight님, 지금 생각해 보니 여기가 호수공원은 아닌 것 같다는 황당한 소리를... ^^;; 호수공원 가는 길에 있는 넓은 터예요. 해지는 쪽으로 가면 거기가 진정한 호수공원이구요.
세실님, 저도 처음 알았어요. 늘 호수공원 가기 전의 롯데백화점에서 영화만 보고 오기 바빴는데... 저 사진들은 모두 롯데백화점 건너편쪽이구요. 호수공원은 200미터 정도만 걸어가면... ^^

하루(春) 2006-11-05 21: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namu님, 네, 예전엔 안 이랬던 걸로... 이런 조형물은 없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