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컷의 사진을 찍다가 오른쪽 무릎에 멍이 들었다.
경사도가 상당해서 차들은 올라오기도 힘들겠더라.



좀 더 당길 걸... 아쉽다.



끊임없이 흐르는 물 소리가 정신을 명쾌하게 해주더군요.



앵두꽃



클로즈업 샷




날씨가 맑았으면 더 좋았을 듯... 아니면 아예 비오는 날엔 더 좋겠다.






이건 우리 아파트 단지



 집에 오는 길에 두번의 기회를 놓치고 우리 동네로 와서 드디어 먹은 순대국밥.

오늘 순대국밥을 먹겠다는 생각으로 결국 먹고야 말았다.

 저 모락모락 올라오는 김 좀 보라지. 뜨거워서 먹느라 시간이 오래 걸렸다.

 아주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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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4-17 20: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눈처럼 멋있어요~

비로그인 2006-04-17 20: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근데 근데 집근처에 이런데가 있어요???

하루(春) 2006-04-17 20: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만두님, 고맙습니다. ^^
하날리님, 죄송해요. 제가 장소를 안 썼네요. 나머진 다 북한산 밑 동네예요.

승주나무 2006-04-17 20: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소주 한 잔 땡기네요^^

하루(春) 2006-04-18 00: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소주.. 마신지 정말 오래 됐네요. 이러다가 소주 맛을 까먹겠어요. ^^;

세실 2006-04-18 00: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사진 잘 찍으시네요~~~ 담장이 멋집니다

하루(春) 2006-04-18 00: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담장이 예쁘죠? 저런 언덕배기에 예쁜 담장과 코너에 하늘이 있고, 예쁜 꽃이 있고... 좋더군요.

비로그인 2006-04-18 23: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지막 사진.. 슬퍼요...(꼬르륵...)

하루(春) 2006-04-19 02: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비숍님, 비가 오네요. 천둥, 번개와 함께... 무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