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 컷의 사진을 찍다가 오른쪽 무릎에 멍이 들었다.
경사도가 상당해서 차들은 올라오기도 힘들겠더라.

좀 더 당길 걸... 아쉽다.

끊임없이 흐르는 물 소리가 정신을 명쾌하게 해주더군요.

앵두꽃

클로즈업 샷


날씨가 맑았으면 더 좋았을 듯... 아니면 아예 비오는 날엔 더 좋겠다.


이건 우리 아파트 단지

집에 오는 길에 두번의 기회를 놓치고 우리 동네로 와서 드디어 먹은 순대국밥.
오늘 순대국밥을 먹겠다는 생각으로 결국 먹고야 말았다.
저 모락모락 올라오는 김 좀 보라지. 뜨거워서 먹느라 시간이 오래 걸렸다.
아주 맛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