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에서 팔지 않는 몇 권의 영어책을 스물넷에 주문했다. 광복절 전날...
그런데, 이제서야 발송예정일이 8월 30일로 떠있다.
스물넷이 아마존닷컴이냐구...
책 사러 어차피 큰 서점에 나가기 귀찮은데 그냥 기다릴까?
메일이라도 보내서 기분이 나쁨을 표시할까?
스물넷이 원서 많이 갖다놓은 거 봤을 때 조금 의아하긴 했는데, 그래도 이건 너무하다고 생각한다.
쯔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