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에서 팔지 않는 몇 권의 영어책을 스물넷에 주문했다. 광복절 전날...

그런데, 이제서야 발송예정일이 8월 30일로 떠있다.

스물넷이 아마존닷컴이냐구...

책 사러 어차피 큰 서점에 나가기 귀찮은데 그냥 기다릴까?

메일이라도 보내서 기분이 나쁨을 표시할까?

스물넷이 원서 많이 갖다놓은 거 봤을 때 조금 의아하긴 했는데, 그래도 이건 너무하다고 생각한다.

쯔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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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8-18 20: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허걱... 2주씩이나 걸리다니요...

하루(春) 2005-08-18 21: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너무하죠? 기다리기 지루해요.

플레져 2005-08-18 21: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너무하다, 너무해~!!

하루(春) 2005-08-18 21: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쵸? 오늘은 왔으려니 했는데...

부리 2005-08-18 21: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스물넷이 아마존이냐는 말씀, 멋져요.

하루(春) 2005-08-18 21: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하~ 지금 기분 엄청 나쁜 티를 내고, 대신 마일리지 배로 달라는 똥배짱을 부려볼까 생각중입니다.

야클 2005-08-19 00: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가 대신 혼내줄까요? ^^

미네르바 2005-08-19 22: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른 어떤 것보다도 책을 기다리는 시간은 왜 이리 긴지요... 한번 똥배짱 부려보세요^^

하루(春) 2005-08-20 00: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해외(정확히는 미국이겠죠) 직수입이라 오래 걸린다네요. 기분 같아선 확~ 엎어버리고 싶지만, 제 심성이 원래 모질지 못한지라 그냥 기다리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