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부모님과 나가서 산 컴퓨터가 오늘 왔다.
8시쯤 설치해주고 갔는데, 정말 뽀대난다.
사진이라도 한 장 찍고 싶으나, 심하게 자랑질하는 건 자제하고 싶어서 그냥...
정말 오래된 CRT 모니터와 커다란 본체를 치우니 속이 다 시원한 느낌.
참.. 설치기사가 mp3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는 곳 알려준다고 했는데 그냥 가버렸다.
어쨌든, 이제 아래한글만 사면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