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비 재테크

◉ 왜 많은 사람들이 투자가 아닌 실거주 목적으로 그렇게 많은 부채를 떠안으면서까지 아파트만 선호하는 것일까? 솔직히 난 그 이유를 모르겠다.

◉ 아파트 전세 살면서 전세기간 끝날 때마다 헉헉대며 몇 퍼센트씩 올려주고, 혹은 보증금에 월세로 달마다 거액을 내면서 사는 이들보다, 다부지게 주택에 살면서 차곡차곡 종자돈 모아 저축하고 재테크해서 부자의 길로 조금씩 걸어가는 사람들이 나는 더 현명하다고 본다.

◉ 내 엉덩이에 깐 건 내가 깔고 있는 동산가치일 뿐이다. 재테크는 내 엉덩이에 깐 것을 제외하고 내가 투자한 것에 대한 가치창출이다.

◉ 젊은 나이에는 평수 큰 집을 욕심낼 필요가 없다. 재테크를 왕성하게 할 수 있는 나이에, 집은 그저 비 피할 수만 있으면 족하다고 여기고 열심히 투자를 해야 하지 않을까? 집 업그레이드는 나중에 자기 나이만큼 하면 되는 것이다. 사는 집은 직장이나 애들 학교와 가까워서 교통비를 절감할 수 있는 곳이면 된다.

실제로 살면서 재테크로 부를 축적할 수 있는 시간은 생각보다 길지 않다. 부디 엉덩이에 자산을 많이 까는 과오를 범하지 않기를 바라고, 가치관을 바꿈으로써 재테크를 통한 ‘경제 자유인’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 내게 해준 것 없는 부모지만 그것도 다 내 업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다짐했다. 반드시 새로운 인생을 살 거라고.

◉ 살림할 시간에 돈 벌고, 그 돈으로 내가 하기 싫은 일 안 하고 하고 싶은 일 많이 하는 게 더 좋다. 살림할 시간에 돈 벌어서 파출부 아줌마 일당 주는 게 더 낫다는 생각이다.

◉ 남과 다르게 살아야 부자가 된다.

1. 먹을 것 안 먹고 입을 것 안 입고 부지런히 모아야 집 한 채 산다. 그러나 엉덩이에 자산을 깔지 않으면 집 두 채는 족히 살 수 있다. 이마에 몇 평짜리 아파트에 사는지 붙이고 다니지 마라. 부자가 아니면 엉덩이에 많이 깔지 말아야 한다.

2. 가난할수록 계란은 한 바구니에 담아야 한다. 돈이 많지 않은 사람일수록 분산투자가 아니라 집중투자가 유리하다. 나는 부동산에 올인했다.

3.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재테크할 분야가 정해졌다면 정확한 마인드와 전략으로 30대에 30억을 이룩하자. 이는 실현 가능하며 30대의 재테크가 인생의 반을 좌우한다. 30대 젊은 부자가 되자.

◉ 돈을 벌 때 하루라도 더 빨리 더 멀리 더 높이, 마치 올림픽의 표어처럼, 목표를 세워두고 안정적인 수입기반을 만들어 놓아야 한다. 무조건. 그리고 보통 종자돈이 생기면 투자를 시작하려고 한다. 방법보다는 대부분 종자돈의 크기에만 관심을 가진다. 하지만 결승점에서 1분 1초의 차이로 금메달과 은메달이 나누어지듯이, 같은 돈을 가지고 출발했어도 어떤 방법으로 어떻게 재테크했는지에 따라 인생의 낙오자가 되는지 부자가 되는지 결판이 난다.

◉ 나는 이렇게 투자한다. 부동산 상승기인 버블일 때는 특별한 것만 하고, 부동산 하락기인 냉각기에는 돈 되는 것만 한다. 그리고 내가 사고 싶은 물건이 나오면 언지든지 산다.

◉ 지금이 적기다. 의심하지 말고 지금 시작하라고 말하고 싶다. 의심하지 말고 불안해하지 말고, 아파트가 남아돌아도 사라고 말하고 싶다. 아파트가 남아돌아도 내가 사려고 하면 누구도 공짜로 주지 않는다. 아파트 값은 절대 안 내린다. 그 이유는 너무 많다. 도전하기 바란다.

◉ 펀드는 은행에서 가입하는 게 아니라 직접 투신사를 찾아가서 해야 한다. 그러면 그나마 자기 회사 상품이라 은행의 앵무새보다는 좀 낫다. 만약 지금이라도 종자돈을 모으기 위해 펀드에 투자하고 싶다면 나는 이런 방법을 추천한다. 투자 금액이 크다면 반드시 은행이 아니라 투신사를 직접 찾아가라. 편리를 위해 은행을 이용한다면 특판형 적금이 더 낫다. 보통 특판형은 목표액을 정해서 판매하기 때문에 금리가 다른 것보다 조금 높다.

◉ 항상 현장을 접하면서 발품 파는 것을 취미로 삼아야 한다. 그렇게 했을 때만 최고의 부동산 전문가가 될 수 있다.

◉ 우리는 높은 목표를 가져야 한다. 나는 현금 10억, 나는 집이 몇 채에 현금은 얼마 등등. 많이 담을 수 있으려면 그릇이 커야 하듯, 큰 밥그릇을 채울 수 있는 뚜렷한 큰 목표를 가져야 한다. 그리고 그 목표를 나만이 아니라 나와 내 가족을 위해서 실천할 수 있는 부지런함도 지녀야 한다.

◉ 부동산투자하는 데 돈만 있으면 되지 무슨 자기관리며 시시콜콜하게 머리 복잡한 이야기냐고. 그러나 절대 그렇지 않다. 만약 돈만으로 부동산에 성공했다면 하루아침에 이룬 부동산을 가진 사람이라면, 설사 한 번은 성공했을지언정 영원한 성공을 바라는 건 무리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하는 일은 불가능하더라도 성취할 수 있지만, 아무리 쉬운 일이라도 안 된다고 생각하면 정말로 불가능해진다. 바로 자기 자신의 마음에 답이 있다.

◉ 나는 부부란 함께 가면서 각자의 길을 걸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함께 부부의 길을 걷는 게 아니라 자기의 길을 부부라는 이름으로 함께하는 것이다.

◉ 내 남편이, 내 아내가 내가 원하는 길과 다르다면 내버려두고 혼자 가야 한다. 각자의 몫이다. 안 되는 사람 끌고 가면 둘 다 지치고 목적지에 도달하지도 못한다. 혼자라도 인내하며 가야 살아남는다. 그 다음에 끌어당겨줘도 늦지 않다.

◉ 인생에 있어 나의 가치를 인정해줄 줄 아는 사람, 사람으로 태어나 인간답게 살 수 있는 궤를 같이할 수 있는 사람, 평생을 곁에 두고 나를 성장하게 해줄 단 몇 명의 좋은 사람이 내 인생의 질을 결정한다.

◉ 가진 돈이 얼마 없어서... 돈도 없는데 무슨 부동산... 이라고 하는 사람은 평생 현재의 모습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돈을 굴려야 한다. 눈덩이처럼

◉ 주식 전문가도 부동산에 투자한다. 묻지마 식 위험한 투자는 절대 손대지 않는 것이 좋다.

◉ 전략을 세우되 너무 아파트에만 국한하지 말자. 결국은 재산증식이 목적이다. 자신만의 실전투자 마인드로 접근하자. 나는 월세의 매력에 미친 적이 있다.

◉ 대출을 겁내지 마라, 매입을 했으면 꼭 팔려고 하지 마라.

◉ 부자에게 밥을 사라

◉ 하루하루가 바쁘고 일년이 분주하게 움직이는 이 시대에 평생 직장이란 자기가 만드는 것이지 어디에 실존하는 것이 아니다. 그래서 나는 내 직장을 사랑하기보다 내 일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 부동산의 노예가 되지 않으려면 부동산 가격이 바닥일 때 무작정 저질러야 한다. 아니면 영원히 자본의 노예가 된다.

◉ 자장면 값, 라면 값은 오르는데 부동산이 왜 내려?

◉ 저축가 적금을 멀리하라. 부동산 부채를 만들고 그 빚을 갚아라. 그것이 부자가 되는 지름길이다.

◉ 집 없이 땅을 사는 건 미친 짓이다. 땅 부자로 한평생 가난한 사람을 보라. 먼저 집은 있고 봐야 한다.

◉ 사람들이 몰리는 곳에는 서민이 투자하고 부자들이 몰리는 곳에는 중산층이 투자를 한다.

◉ 부동산도 끼리끼리. 부자 동네에 가난한 사람이 살기 힘들고 가난한 동네에 부자가 살기 힘들다. 아파트도 마찬가지다. 평수에 맞춰 투자하라.

◉ 재산과 자산을 구별하라. 재산은 숫자에 불과하지만 자산은 나를 부자로 만들어줄 수 있는 씨앗이다. 그 씨앗이 땅을 뚫고 올라오면 자라는 건 금방이다.

◉ 지금 당장 시작해서 20년만 부지런히 투자한다면 누구든 적지 않은 돈을 모을 수 있다. 투자는 빨리 시작하면 할수록 좋다. 부동산을 재산이 아닌 자산으로 변화시켜 그 자산을 보유하고 관리하며서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데 의미를 두자는 이야기를 하고 싶다. 우리는 한 번 밖에 살지 못한다. 한 번밖에 살지 못하기에 행복한 인생을 살아야 하고 가치있는 삶을 영위하려고 애를 써야 한다. 그리고 재산은 있고 봐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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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 대한 투자는 미래 인생의 깊이를 결정한다.

우리가 진심으로 바란 그곳, 몸도 마음도 정신도 참으로 가있고 싶어하던 그 곳에 다다를 수 없다면, 우리는 자신의 인생에 대해 책임을 다하지 못한 것이다.

3년간의 자기혁명 프로젝트

내 인생의 주제를 갖지 못한 사람은 실패한 사람

돈=권력, 자유

자기가 모든 근본적 변화의 시작이다.

자신에게 투자하면 절대로 잃는 법이 없다.

자신의 타고난 재능을 발견하고 계발한 사람만이 사회적 인정과 경제적 부를 가지게 될 것이다.

적극적인 방법으로 자신의 취미를 추구하는 능동적 여가 활동은 인간에게 훨씬 더 많은 몰입의 즐거움을 경험하게 해 준다. 능동적 여가는 아주 긍정적인 경험을 낳는다. 운동, 악기 연주, 화초 가꾸기, 요리 등 좋아하는 일을 할 때 행복하고 의욕에 넘쳐나며 집중력이 높아진다. 행복은 몰입의 결과이다. 몰입한 상태에서는 내면의 상태를 음미할 수 없다. 따라서 행복한지 불행한지조차 알 수 없다. 경험의 다양한 차원이 밀도있게 집약되면서 조화를 이룬다. 시간조차도 1시간이 1분처럼 지난다. 몰입의 상태가 끝났을 때, 그 일이 무엇이었던가를 되돌아보면서 우리는 행복할 수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경우, 능동적 여가는 자유로운 시간의 1/4내지 1/5에 지나지 않는다. 나머지는 다른 사람이나 매체에 의존하는, 별다른 집중력을 요구하지 않는 수동적 여가에 낭비되고 있다.

책을 쓴다는 것은 가장 잘 배우는 과정 중 하나다. 알기 때문에 쓰는 것이 아니라 쓰기 때문에 참으로 알게 딘다. 하루의 2시간은 그에게는 양보할 수 없는 시간이다. 그에게 일상의 하루는 22시간이다. 2시간은 누구도 침범할 수 없는 그만의 자기계발 시간이다. 즉, 시간이라는 가장 유한하고 제한적인 자원의 10%는 미래를 위해 사용한다.

조직적으로 준비하는 철저함 -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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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만든 환경의 역습

1장 집이 사람을 공격한다
환경의 역습, 꿈과 현실
집 속에 숨어있는 적들
☞ 비염, 아토피, 천식 등 알레르기성 질환을 약간이라도 갖고 있거나 알레르기 소인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1차 표적
☞ 농약을 안 친 사과는 껍질째 먹을 수 있어서 영양 섭취는 물론 치아 훈련에도 좋고 뇌에도 좋은 영향을 준다. 그러나 우리는 농약을 치고 껍질을 깎아 먹는 게 일상화되어 있다. 사과에다가 칼을 들이대는 순간 이미 자연주의로 사는 것이 아니다. 사람에게 칼을 들이대고 상처를 내면 피가 나듯이 사과도 칼을 타고 즙이 흐른다. 사과가 아파 소리 없는 비명을 지르는 것이다. 당연히 순간적으로 고농도의 스트레스를 받은 사과는 자기 몸에서 인간에게 유익한 비타민을 파괴해버리는 것으로 보복한다. 믹서의 날카로운 칼날 앞에서는 더 많은 비타민이 파괴된다. 생명체를 믹서에 간다고 상상해보라. 얼마나 끔찍한가
☞ 나는 자연주의로 사는 것이 이런 것이라 생각한다. 가급적 인간이 만든 도구를 가하지 않고 태양과 땅과 비를 먹고 자란 음식을 자연 상태로 먹고 사는 것이 자연주의로 사는 기본을 실천하는 것이다. 
☞ 불을 이용한 조리 방법은 물을 이용한 조리 방법보다 더 과격하다. 물에 넣어 끓이면 타지 않지만 불에 구우면 조금만 한눈을 팔아도 탄다. 삶으면 피가 없어지고 골고루 익지만, 자연적이지 못한 육식문화에서는 칼로 고기를 썰어 앞뒷면을 태우고 가운데 피가 그대로 남아 있게 하는 남성적인 요리법이 발달했다.
실내공기가 생명을 좌우한다
☞ 새집에 입주하기 전이나 인테리어 공사를 한 경우에는 입주 전 약 일주일 정도는 하루 8시간 이상 보일러 온도를 30도 이상으로 높여서 VOCs등 화학물질을 방출시키는 것이 좋다. (이런 방법을 구워낸다는 뜻의 베이크 아웃(Bake Out)이라고 한다.) 무엇보다 확실한 방법은 호나기를 자주하는 것이다.
새집증후군이 몰려온다
새집증후군 아이들의 회복작전
실내 공기가 원흉이었다
학교에서 생긴 일
건강한 학교 연대
이리에 남매의 비극
알루미늄 호일로 감싼 집
향수 냄새에 분노하는 사람들
☞자연농업협회에서 만드는 천쳔 살충제는 자리공 750g, 할미꽃뿌리 750g, 마늘 뿌리 750g, 청양고추 3kg, 은행 껍질 750g, 호두 껍질 750g을 물에 끓여 건더기를 우려내어 25말 분량으로 희석한 것이다. 그런데 사실 알고 보면, 아파트 단지 나무에 진딧물이 많은 것은 땅이 아스팔트로 포장되어 있고 화단에 벌레들이 살 다른 식물이 없어서 나무로 기어오르기 때문이다.
화학물질 과민증 환자들의 휴양 호텔
☞ 제 7세대라는 천연 제품
인간이 화학실험동물로 이용되고 있다
건강주택 바람이 불다

 

제2장 우리는 왜 자동차를 용서 하는가
현대인의 우상 자동차
☞ 자동차에 생명 공존의 문화를 접목시키는 것은 매우 어렵게 생각되지만, 불가능한 일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현실적으로 인간이 신줏단지처럼 모시고 사는 자동차를 좀 멀리하는 상식을 제도화하면 하나 둘씩 문제는 풀릴 것이다.

☞ 의식주, 자동차 등 새로운 문명이 우리 사회의 근본을 바꾸었는데도 우리는 미래에 대한 예측과 대비없이 당장의 필요만을 생각해왔다. 새로운 문화가 만들어지면 새로운 사고의 틀이 세워져야 한다. 이때 미래의 삶의 질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은 이 좋은 문명의 이기를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게 할까를 고민하지만 미래적 가치를 중요시하는 사람들은 이 새로운 문명의 이기가 초래할 인간 소외와 질병, 사고, 환경 등을 동시에 고려한다. 그런데 우리는 인류의 위기에 가장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는 자동차를 단지 석유로 움직이는 물건 정도로 생각하며 빠른 속도로 보급시켜왔다. 차가 늘어나자 길을 넓히고 다시 차가 늘어나는 악순환을 바보처럼 되풀이해왔다.

어느 장수촌의 몰락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무병 장수비법
프레즈노의 비극

대기를 악화시킨 국가는 배상하라
천식의 새로운 원인
☞ 그동안 배기가스가 천식을 악화시키는 원인으로만 알려져왔지만, 제가 연구한 바로는 없던 천식을 새로 만들어내는 원인이기도 합니다. 배기가스가 만드는 오존은 어린이들의 폐 발달을 저해합니다.
자동차의 역습
인간을 위한 자동차문화
☞ 자동차에 인권을 빼앗긴 인간의 지위를 다시 자동차 위로 격상시키기 위해서는 다소 과격해 보이더라도 개혁의 차원에서 과감하게 밀어붙이지 않으며 안 된다.
카 쉐어링을 아십니까
☞ 차는 우리에게 지위의 상징이 아니라 이동수단일 뿐이죠. 우리는 여기에 돈을 쓰느니 차라리 친구들과 보내는 시간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쓰기로 결정했어요.
태아들이 가출하고 있다
나무를 사랑하면 건강해진다
냉장고의 이중성

제3장 보이지 않는 괴물들
당신의 입안에 괴물이 있다?
아말감을 빼고 불치의 피부병이 낫다

☞ 그동안 치아의 금속이 피부여을 많이 일으킬 뿐만 아니라 신경성 질환이나 난치병의 원인이라는 것에 대해 사람들은 전혀 관심이 없었습니다.
아말감은 독인가
☞ 아말감 속의 수은이 증발하면 환자가 수은을 흡입하게 되는데 수은은 지구상에서 가장 대표적인 독성물질이고, 납, 카드뮴, 비소보다 훨씬 더 중독성이 강합니다.
☞ 두 방울의 수은이면 충치를 때우는 일반적인 양인데, 호수 10에이커의 모든 물고기들을 오염시킬 수 있는 양이지요.

생선의 수은이 당신의 아이를 노린다

☞ 왕고등어, 상어, 옥돔, 참치 등이 특히 더 위험작은 물고기의 오염물질 중에 수은같이 분해가 안 되는 것들이 큰 물고기의 지방조직을 점령
아이들의 영구치가 없다

아이들의 뇌를 공격하는 괴물들

1) 납이 아이들 곁에 있다

2) 머리를 나쁘게 만드는 환경호르몬

아름다운 여인 다이앤 듀마노스키

병에 걸려도 쓸 약이 없다

☞ 항생제 내성률이 OECD국가 중 1위, 전 세계에서는 베트남 다음으로 2위를 차지하고 있다.

소비가 오히려 환경을 살린다
☞ 나는 오히려 현명한 소비를 통해 환경문제에 새롭게 접근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지금까지는 가장 소극적으로 보이는 방법이 궁극적으로는 가장 강력한 힘을 발휘할 거이라 생각한다. 유해물질이 덜 들어간 음식을 만들도록 끊임없이 감시하고 더 깨끗한 제품을 만들도록 기업에 압력을 넣고, 소비자들이 한데 뭉쳐서 ‘우리는 더 쾌적하고 안전한 집, 저공해 자동차, 안전한 골목길을 원한다’고 적극적으로 주장해야 한다.
☞ 농약을 덜 사용하라고 외치는 방법보다 더 효과적인 것은 농약을 사용하지 않은 볼품없는 음식을 더 사주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내가 주장하는 ‘환경포지티브 전략’이다. 아이러니컬하게도 이 전략의 핵심은 환경을 망가뜨리는 주범인 소비로 환경을 되살리는 것이다.
☞ 진보란 무엇인가. 진정한 진보는 현실에 맞지 않는 이상을 논하여 세대를 분리시키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다음 세대를 위해 미래지향적인 시스템을 준비하는 것을 말한다.

제4장 기본으로 돌아가자
Back to the Basis!
어느 교장선생님
☞ 사실 우리가 먹는 음식물과 숨 쉬는 공기가 불량 마두보다 훨씬 우리 몸에 좋지 않은데도 우리는 그런 현실에 대해 흥분하지 않는다.
☞ 환경 지속성 지수 세계 135위의 대한민국.
오염을 극복하는 대안이 있다
☞ 다이옥신이 일단 몸에 들어오면 소장에서 흡수되어 간으로 들어갑니다. 내장에서 순환이 이루어져 거의 배출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식물성 섬유를 먹으면 다이옥신이 섬유질에 붙어서 같이 배출됩니다. 임산부가 식사를 하면 오염물질이 소화, 흡수되어 태아에게 가는데, 아이의 세포는 계속 분열을 하기 때문에 염색체에 직접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태아가 오염되는 것을 막아야 합니다.
☞ 사람들은 하루 20~25g의 식물성 섬유를 섭취해야 하는데 최근에는 섭취량이 15g이하로 떨어졌다. 고기를 많이 먹게 된 결과다. 고기를 적게 먹으면 괜찮지만, 많이 먹으면 기름도 많이 먹게되어 이를 소화시키느라 간에서 담즙이 많이 나오게 된다. 담즙이 많이 나와 대장으로 가면 암을 일으키는 발암물질로 바뀌는데, 이런 물질은 빨리 변으로 내보내야 한다. 식물성 섬유를 많이 먹으면 대변의 양이 많아져 배변이 빨라진다.
☞ 매실은 ‘3독을 없앤다’는 말이 있다. 3독이란 음식물의 독, 핏속의 독, 물의 독을 말하는데 특히 해동공장인 간의 해독에 좋다.
한국 도시의 삶, 무엇이 우리를 슬프게 하나
☞ 도시를 설계하는 것은 현재의 삶뿐 아니라 미래의 희망을 설계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우리는 과연 현재와 미래에 희망을 주는 건축물들을 만들고 있는가를 한번쯤 돌아볼 필요가 있다.
☞ 최고의 환경산업은 굴뚝이 필요없는 관광산업이다. 부가가치가 높을 뿐 아니라 동시에 그 도시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세계화에도 기여한다.
신행정수도, 미래의 모습은?
가장 시급한 환경문제
☞ 물론 북한이 핵무기를 개발하는 것은 시대착오적 행위임에 분명하다. 그러나 북한을 궁지에 몰아붙여 군사적 으름장을 놓기 이전에 미국은 강자의 양보와 화해와 평화의 메시지를 먼저 보내야 한다. 미국이 한반도에서 계속 긴장 유지 정책을 지속하는 것은 전문가들도 지적하듯이 한반도의 평화를 지켜주기 위해서가 아니다. 한반도의 위기가 끝나면 미국은 군사물자 수출로 인한 이득과 중국을 견제해온 한반도의 역할을 동시에 잃게 될 것이고, 그렇게 되면 동북아시아에서 영향력이 감소하여 미국의 이익이 줄어들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미국이 한반도에서 화해와 평화보다는 긴장을 고조하는 정책을 견지하고 있는 것은 그 때문이다. 위협이 상존해야 일본도 한국도 자기들 손안에 넣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다.
☞ 나는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은 생각이 다른 사람들을 설득하는 것이고, 가장 쉬운 일은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을 비난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Volatile Organic Compounds

휘발성유기화합물은 대기중에 휘발돼 악취나 오존을 발생시키는 탄화수소화합물을 일컫는 말로, 피부접촉이나 호흡기 흡입을 통해 신경계에 장애를 일으키는 발암물질이다. 벤젠이나 포름알데히드, 톨루엔, 자일렌, 에틸렌, 스틸렌, 아세트알데히드 등을 통칭한다.

이들 휘발성유기화합물은 대개의 경우 저농도에서도 악취를 유발하며, 화합물 자체로서도 환경 및 인체에 직접적으로 유해하거나 대기중에서 광화학반응에 참여하여 광화학산화물등 2차 오염물질을 생성하기도 한다.

휘발성유기화합물(VOC)은 주로 석유화학 정유 도료 도장공장의 제조와 저장과정, 자동차 배기가스, 페인트나 접착제 등 건축자재, 주유소의 저장탱크 등에서 발생한다.




◉  새집증후군 [SHS/SBS] 

  새집증후군은 새 집으로 이사한 뒤 두통, 피로, 호흡곤란, 천식, 비염, 피부염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것을 의미하며 SHS(Sick House Syndrome) 또는 SBS(Sick Building Syndrome)로 불린다.

  이는 신축 건물의 마감재나 건축자재에서 배출되는 휘발성유기화합물(VOCs)로 인해 거주자들이 일시적 또는 만성적인 각종 질환을 호소하는 것이다.

  새집증후군의 예방을 위해선 이사하기 전 충분한 기간 고온의 난방을 해서 벽지나 바닥재, 가구 등에 배어 있는 휘발성 화학물질을 뽑아내는 게 좋다. 이를 ‘베이킹 아웃(baking out)’이라 한다. 또 거주하는 동안 자주 환기를 해 주어야 한다.




 

◉ 화학물질과민증 [MCS] 

 Multiple Chemical Sensitivity

  화학물질과민증(MCS)은 1980년대 중반 미국 예일대 마크 컬렌 교수가 처음 명명한 것으로 샴푸, 세제, 향수, 책, 신문 등의 냄새만 맡아도 구토 발열 두드러기 등의 증상이 나타나 평생 격리된 채 살아야 하는 질병이다.

  화학물질과민증은 새집증후군의 극단적인 현상으로 볼 수 있다.

  새집증후군은 새 집이나 수리한 집에 입주한 뒤 이전에 없던 두통이나 아토피 피부염, 천식 등의 질환에 걸리는 현상으로, 이는 신축 건물의 마감재나 건축자재에서 배출되는 휘발성유기화합물(VOCs)로 인해 거주자들이 일시적 또는 만성적인 각종 질환을 호소하는 것이다.




◉ 빌딩증후군 [building syndrome] 

  산소부족 ·공기오염 등으로 두통 ·현기증 ·집중력 감퇴 등의 증세와 기관지염 ·천식 같은 질환이 일어난다. 단열건축자재의 사용이 증가하면서 실내오염이 가중되어 빌딩증후군이 늘어나고 있다.

  오염원(汚染源)으로는 라돈 ·포름알데히드 ·석면 ·담배연기 ·곰팡이 ·각종 가스 등이 있다. 식물을 많이 기르고 2~3시간 간격으로 창문을 열어 환기시켜 주고, 오염물질 발생원 제거, 또는 공기청정기 등으로 공기를 정화시켜 주어도 되지만 일시적인 것보다 근본 대책이 강구되어야 한다.




◉ 클로르피리포스 [chlorpyrifos] 

  환경부가 '유독물질 97-1-290'으로 분류하고 있는 ‘클로르피리포스’는 국내외에서 주로 항공방역에 많이 사용되는 살충제의 주성분으로 가열하면 열분해돼 독성을 지닌 염화물,질소산화물,황산화물,인산화물 등을 방출하는 유독물질이다.

  환경호르몬이란 인간의 산업활동을 통해 생성·방출된 물질로 생물체에 흡수되면 내분비계의 정상적인 기능을 방해하는 화학물질을 말한다.

  클로르피리포스는 눈과 피부에 매우 자극적이며 노출시 두통,현기증,구토,설사,발한 등의 증상을 일으킬 수 있다. 또 중독될 경우에는 기관지경련과 근육경련,호흡장애,중추신경장애,정신장애도 유발한다.

  특히 어류에 치명적이기 때문에 낮은 농도라도 수계에 유입되면 수생 생태계에 장기간 악영향을 미칠 수 있고 토양에서는 60∼120일간 잔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미국 환경청(EPA)은 쥐를 이용한 실험에서 쥐의 태반내 새끼의 뇌를 손상시킨다는 결과가 나온 뒤 클로르피리포스를 함유한 살충제의 생산 및 판매를 중단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 PFOA(퍼플루오로옥타노익 에시드) 

Perfluorooctanoic Acid

  PFOA는 과불화 화합물의 일종으로, 최근 미국 등에서 새롭게 주목받는 환경오염물질이다.

  오염 경로나 인체 유해성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학자들은 이 물질이 인체에 다량 축적되면 간암과 태아 기형을 일으킬 수 있다고 주장해왔다. 쥐를 이용한 동물 실험에서 기형을 유발하고 간 독성을 나타내며 성적인 발달을 지연시키는 것으로 확인됐다.

  PFOA는 음식이 눌어붙지 않는다는 테플론 프라이팬이나 종이컵 등 1회용 음식용기의 코팅재료로 많이 쓰이며 반도체 세척작업에도 사용된다.



 ◉ 비스페놀A 

  1891년 러시아 화학자 디아닌(A. P. Dianin)에 의해 처음 합성된다. 1930년대에는 합성 에스트로겐으로 사용하는 데 대한 연구가 진행되었으나 실제로 사용되지는 않았다. 현재에는 폴리카보네이트나 에폭시수지 같은 플라스틱 제조의 원료로 사용한다. 폴리카보네이트는 투명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에 CD의 재료나 음식 용기로 사용되며 젖병에도 이용된다. 에폭시수지는 치과에서 사용하는 레진이나 음료수 캔을 코팅하는 데 이용된다.

비스페놀A의 위험성

  강력한 세제를 사용하거나 산성 또는 고온의 액체 속에 비스페놀A로 만들어진 플라스틱을 넣으면 적은 양이 녹아 나올 수 있다. 이렇게 해서 나온 비스페놀A는 에스트로겐과 비슷한 작용을 한다. 1930년대에 난소가 없는 쥐에 비스페놀A를 주사한 실험을 통해 비스페놀A가 합성 에스트로겐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사실이 처음 밝혀졌다. 이후 세포를 이용한 실험을 통해 매우 낮은 농도에서 내분비계교란물질로 작용할 수 있다는 것이 알려졌다. 때문에 인간에게도 정자 수의 감소나 여성화 같은 건강 문제가 나타날 수 있다. 플라스틱을 만드는 업자들은 오랜 시간 동안 비스페놀A의 안전성에 대해서 주장해 왔다. 그러나 최근의 연구에 따르면 플라스틱 제조 업자들은 11개의 안전한 연구결과를 내놓았으나 104개에 걸친 독립적인 연구에서는 90% 이상 위험성이 나타났다고 한다. 또한 아주 적은 양에서도 비스페놀A가 신경 발달에 문제를 일으킨다는 연구 결과도 발표되었다. 때문에 아직까지 비스페놀A를 사용하는 것에 대해서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 MRSA methicillin-resistant staphylococcus aureus

【의학】 메티실린 내성황색 포도구균 《항생 물질에 내성이 생긴 균》




◉반코마이신내성 황색포도상구균 [vancomycin resistant staphylococcus aureus] 

  VRSA 또는 슈퍼박테리아라고도 한다. 현재 황색포도상구균에 대한 가장 강력한 치료제는 반코마이신(vancomycin)으로 페니실린의 대체약인 메티실린(methicillin)에 내성이 생긴 황색포도상구균이 퍼지자 1950년대에 개발하여 사용하기 시작했다. 따라서 메티실린 내성을 나타내는 황색포도상구균은 반코마이신으로만 치료할 수 있다. 그러나 반코마이신내성 황색포도상구균은 반코마이신에도 내성을 나타내며, 포도상구균 속 감염증을 치료하는 대부분의 항생제에도 내성을 보인다.

  주요 원인은 항생제 남용에 의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문헌상으로는 10균주가 보고되었고, 한국에서는 1999년 반코마이신에 대한 감수성이 저하된 1균주가 알려져 있다.

  대부분 손을 매개로 한 접촉감염에 의해 발생하며, 주로 장기간 반코마이신 등 항균제로 치료를 받은 환자들에게 나타난다. 이 균의 주된 감염장소는 병원이며, 환자의 피부 또는 환자가 만진 물건과 접촉하는 경우에 전염될 수 있다. 아직까지 반코마이신 내성과 관련한 유전자는 알려지지 않았고, 내성과 관련한 여러 특징들만 확인되었다.

  특히 반코마이신내성 황색포도상구균이 면역력이 약해진 인체에 들어가는 경우에는 온갖 감염을 악화시키며, 감염부위에 따라 균혈증·심내막염·화농성 관절염·폐렴·골수염·피부감염·농가진·장염 등 다양한 증세를 일으킨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어떤 항생제로도 효과가 없기 때문에 결국 패혈증을 유발하고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 한국에서는 법정전염병 지정전염병으로 지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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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습관처럼 매해 한 해 계획과 향후 몇 년간의 계획을 수정하고 보완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성의 끌림’, ‘호의적 차별’을 적극 이용해야 한다는 사실! 남자들이 힘을 장악하고 있는 세계에서는 그것을 이용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회사를 다니다 떠난 유학 생활은 생각보다 너무나 힘들었다. 몇 번이나 아파트 난간에 기대어 죽어버릴까 생각했을 정도였으니까. ‘그래 죽자!’ 그러나 내일 죽자! 라고 마음먹고 나서야 하루하루를 편하게 살아갈 수 있었다. 지금도 회사일이 힘들 때마다 생각한다. ‘사표 내자! 그러나 내일 내자!’라고.




자신이 안 되는 이유를 남에게서 찾지 말자. 자기 비하에 빠져 있을 때 그들은 능력을 갖추기 위해 노력하고 세상과 부딪치며 배우고 깨달아가며 자신을 성장시키고 있다. 내가 그들보다 부족하다는 것을 인정한 후에야 능력을 갖추기 위해 노려고할 수 있다. 다시 한 번 생각해보자. 당신도 그들만큼 노력했나? 열심히 살았나?




콩나물 키워봤어요? 어릴 때 콩나물 키운다고 물을 주면 물이 다 아래로 빠져버려서 어떻게 콩이 물을 먹고 클까 생각한 적이 있어요. 그런데 어느 날 보면 콩나물이 쑥 커져 있는 거예요. 지나고 나서 생각하니 인생은 콩나물에 물을 주는 게 아닐까 해요. 매일매일 바가지로 물주듯 사세요. 언젠간 켜져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테니까요. 너무 멀리 보는 것, 너무 가까이 보는 것, 무언가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당장의 자신을 보며 ‘난 정말 열심히 산다!’라고 말할 수 있는 삶이 좋은 것 같아요. 후회는 최선을 다하지 않았기 때문에 생기는 게 아닐까요? 적어도 저는 인생에 후회는 없어요. 그저 오늘도 열심히 물을 주고 있을 뿐이죠.




포토그래퍼로서 기술과 테크닉은 누구나 가질 수 있지만 그것을 이용한 표현력만은 오롯이 내 것이죠. 그래서 ‘감성’은 더욱 발전, 노력해야 하는 부분이고요.




재능을 알아내려 애쓰지 말고요, 자연스러운 관심사와 흥미, 좋아하는 것이 생기면 일단 저저질러보는 거예요. 식음을 전폐하는 수준으로 몰두하고 노력하면 무언가를 얻게 된답니다. 잠이야 조금 덜 자면 되니까, 하고 싶은 건 일단 하면서 살았어요. 그냥 열심히 해나가다 보면 언젠가는 모두 잘하는 날이 올 거라 믿었죠.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면 다시 시작하면 된다. 두려움은 모르기 때문에 생기는 것이다. 용기를 내서 세상을 경험하고 알아가야 두려움도 사라지게 된다.




미국의 자기계발 전문가 샤크의 책 ‘꿈을 이뤄주는 자기 주문법’에는 꿈을 이루기 위한 ‘마이크로 무브먼트’가 나온다. 머릿속으로 생각만 하는 것이 아니라 꿈을 향해 하루 5분이든, 5초든 몸을 움직이면 언젠가는 그 꿈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이다. ‘할 수 있다’고 말하는 것이야말로 가장 큰 효력을 발휘할 수 있는 마이크로 무브먼트가 아닐까?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딱 내 일이다 싶지 않아도 열심히 하다보면 다른 기회가 올 거예요. 그때 그 기회를 잡기 위해서라도 달라져 있어야 해요. 우연은 운이 좋아서 오는 것이 아니라 필연이기 때문에 오는 것이죠. 당시에는 우연이라 생각했던 것이 지나고 나니 필연이었고 ‘무엇이든 열심히 하자!’라는 마음가짐이 우연을 필연으로 만들어주었던 것 같아요.




작게든, 크게든 성공하기 위해서는 얼마나 자신이 벌인 일에 책임을 지고 있는가를 생각해야 한다. 좋든 싫든 내가 한 선택이니 책임을 져야 하고, 그러다보면 어떤 선택 앞에서도 신중한 자세를 가지게 될 것이다.




생각들이 바뀌면 생김새도 바뀐다 했던가. 자신을 사랑하도록 노력하자. 그러면 더 사랑스러운 내가 되기 위해 예쁜 짓만 하게 된다. 그러면 정말 예쁜 사람이 된다.




일 외에 취미 하나쯤 가지고 있는 것은 스트레스 해소뿐 아니라 자신을 발전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어차피 일만 하려고 사는 것도 아닌데, 스스로 강약을 조절하며 쉴 틈을 주어야 더욱 열심히 일할 수 있는 힘도 생길 것. 내 안의 것을 쏟아내며 일할 시기가 있다면, 다시 내면을 채우기 위한 재충전의 시간도 필요하다. 평소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취미생활을 갖는다면 스트레스나 매너리즘 따위는 모르고 일할 수 있을 것이다.




나 스스로 아끼니 다른 사람들도 나를 아껴주더라. 그리고 나를 사랑하니 자연스레 자신감도 생겼다. ‘이 정도면 귀엽지 않냐?’ ‘나 성격 진짜 좋지?’, ‘어찌나 못하는 게 없는지’라며 내 입으로 내 자랑하는 주문을 외면 주변 사람들이 처음엔 짜증을 내지만 그런 주문들이 ‘진짜’인지 확인하려고 내게 관심을 갖고 결국 그들도 호응을 보내주는 때가 온다. 내가 자꾸 내 입으로 내 칭찬을 하는 것은 일종의 마인드 컨트롤이다. 나 스스로 나를 믿어야 사회생활하며 만나는 수많은 오해와 난관들을 지혜롭게 헤쳐 나갈 수 있다. 당신이 이 세상에서 최고로 잘났으니, 못할 것이 없다. 그 사실을 믿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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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에서 가장 중요했던 일은, 아무리 하찮은 기회라도 최선을 다해 스스로를 연마하면, 더 훌륭한 경험을 위한 기회가 생겼을 때 이를 붙잡을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는 것이다. 준비가 되어 있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머리도 손도 굳어버린 후 새 곡을 익히는 것보다, 어린 나이에 되도록 많은 곡들을 두루 공부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일 수 있다는 것을. 나이가 들면 유연성이 줄어들어 빠른 시간 안에 새로운 곡을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고, 또 차분히 앉아서 레퍼토리를 늘려나갈 물리적인 시간도 부족하다. 오히려 어린아이 특유의 순발력과 감성이 살아 있을 때 여러 다양한 곡들을 접하고 배우는 것이 시간적으로 훨씬 경제적이며 능률적이지 않을까? 물론 음악이라는 것은 연주자의 연륜이나 철학, 그리고 경험에 따라 그 표현의 폭과 음악적 깊이가 무한한 것이므로, 어린 나이에 당장 그 곡을 음악적으로 완벽하게 만들어 무대에 올리는 데에는 한계가 있을 수 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어린 시절 세워 놓은 여러 레퍼토리의 기본적인 골격은 훗날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자산이 된다는 것이다. 바로 무대에 올리지 않고 한동안 묻어둔 채 잊어버려도 좋다. 몇 년이 지나 다시 악보를 꺼내어 펼치면, 어렸을 때 익혀 놓았던 테크닉과 감각 등이 생명력을 갖고 자연스럽게 되살아 난다. 거기에 시간의 흐름과 함께 축적된 자신만의 음악관, 지식과 경험, 생의 무게 등이 더해지면 내면적으로 더욱 심오한 깊이의 음악을 창조해 내게 된다.

악기는 악기 자체의 고유한 특성이 있다. ‘연주자는 악기를 닮아간다’는 말처럼, 한 사람이 어느 특정 악기를 수년간 연주하게 되면 그 악기가 품고 있는 캐릭터의 많은 부분을 그대로 닮아가게 마련이다. 그런 이유로 어떤 악기를 하느냐에 따라 연주자의 성격이 유형화되기도 한다.

침묵보다 권위를 높여주는 것은 없다. - 샤를 드골

설혹 그녀가 더 이상의 발전 없이 현재 상태에 머문다 해도, 그 자체로도 그녀는 이미 위대한 연주가다. 앞으로 그녀가 더 발전할 것이라는 데 생각이 미치게 되면 섬뜩해지기까지 한다. - 평론가 버나드 홀랜드

신동을 넘어선 기적 그 자체 -베를리너 자이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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