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사람들, 혜원의 그림 밖으로 걸어나오다
강명관 지음 / 푸른역사 / 2001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그림 밖으로 그들을 불러내는 솜씨가 맛깔스러워 재미있게 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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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7-11-05 15: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혜원보다 '단원' 김홍도의 그림이 좋더군요.
특히 풍속화보다 단원의 풍경을 눈여겨 보고 있답니다.


산딸나무 2007-11-06 00: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보리타작하는 그림 속에
모두가 일하면서 웃고 있는데
양반 혼자서 심드렁한 표정을 짓고 있는 게 기억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