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아이는 히르벨이었다 일공일삼 13
페터 헤르틀링 지음, 고영아 옮김, 에바 무겐트할러 그림 / 비룡소 / 2001년 3월
평점 :
절판


아이들의 행동에는 까닭이 있다. 나를 봐 주세요. 나를 이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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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7-11-02 12: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들의 행동에는 이유가 있다. 맞는 말입니다.
내 어린 시절을 돌이켜 보아도, 내 아이들의 어린 시절의 행동를 보며..
아이들과 딩굴거리며 놀다보면 아이들의 행동의 '이유'를 이해하게 되는 거 같아요.
"아이들과 같이 노는 것이 최고의 교육이다" 저의 교육관이랍니다.


산딸나무 2007-11-02 15: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자세히 보면, 아이들과 잘 놀 줄 아는 어른들은 참 멋진 사람이에요.
꼭 못난 어른들이 애들하고 노는 걸 힘들어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