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씩 행복해지는 이야기 - 수의사 헤리엇이 만난 사람과 동물 이야기
제임스 헤리엇 지음, 김석희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02년 8월
평점 :
절판


자기 일을 사랑하는 사람만이 전할 수 있는 행복. 읽고 오롯이 전해 받으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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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7-10-22 14: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양반이 영국, 아일랜드 수의사셨던가?
아이들에게 사주면서 읽은 거 같은데 기억이 희미합니다. 산딸나무님.


산딸나무 2007-10-22 14: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영국 요크셔에서 평생을 수의사로 살았다죠.
한사님의 아버님께서 수의사셨다 하셨죠?
저는 수의사, 하면 늘 이 책과 '닥터 스쿠르'가 함께 떠오른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