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워진다는 것 창비시선 205
나희덕 지음 / 창비 / 200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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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를 읽는 나와, 시를 쓰는 시인과, 그이의 시가 모두 함께 나이들어가는 따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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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7-10-17 11: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나희덕 시인의 시가 좋지요.
살아있다는 느낌을 줍니다. 산딸나무님


산딸나무 2007-10-17 13: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살아있다는 느낌... 딱 그 느낌, 어울리는 말씀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