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는 입을 다무네
정미경 지음 / 민음사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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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익은 장소는 아니었어. 당신이 남긴 소설의 첫 문장을 읽으면서 오래 기억하겠노라고 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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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 - 제22회 한겨레문학상 수상작
강화길 지음 / 한겨레출판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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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괜찮은 사람이 되기를 바랐던 그녀가 다른 사람, 다른 삶으로 향하기를 바란다. 아직 읽기 전이라 내가 말하는 다른 사람과 강화길의 다른 사람이 같은지는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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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봄날의 소품
나쓰메 소세키 지음, 송태욱 옮김 / 현암사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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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도전이 될 것이다. 자꾸만 미루는 나쓰메 소세키의 장편소설도 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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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릉 산책 - 2016 제16회 황순원문학상 수상작품집
정용준 외 지음 / 문예중앙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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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고 있었던 책, 괜히 미안해지는...
여름의 끝에서 마주하는 가을의 소리처럼, 그렇게 다가오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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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급생
프레드 울만 지음, 황보석 옮김 / 열린책들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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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막한 슬픔이 다가올 것 같은 소설이다. 그래서 아직 시작하지 못한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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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1 17:3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7-07-27 16:55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