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하여 흘려 쓴 것들 문학과지성 시인선 520
이제니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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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니의 첫 시집에서 느꼈던 놀람과 감탄. 그리고 이제는, 돌보는 말과 돌아보는 말 사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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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고양이를 죽였나 - 윤대녕 소설집
윤대녕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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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떨림도 없이 기대도 없다는 건 믿음이 있다는 것일까. 여하튼 윤대녕을 처음 만났던 그 시절의 내가 품었던 무언가를 발견할 수 있을 듯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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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현산의 사소한 부탁
황현산 지음 / 난다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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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선생이다>를 읽다가 더는 이런 글을 읽을 수 없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서글펐다. 아무 생각없이 아무 곳이나 펼쳐도 좋은 문장과 마주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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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첫 번째와 두 번째 고양이 - 2019년 제43회 이상문학상 작품집
윤이형 지음 / 문학사상사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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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작은 때로 호불호로 나뉘지만 이번 작품집은 윤이형, 정용준만으로도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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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을 것들은 이토록 쌓여가고 읽어본다
서효인.박혜진 지음 / 난다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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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글이 일상인 이들의 독서. 그래서 더욱 궁금했고 이번에는 마주했다. 박혜진이라는 필자 때문에 선택했지만, 아직 그 갈증은 여전하다. 뭔가 좀 아쉽고, 서운한 느낌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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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숲 2019-01-20 21: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뭔가 좀 아쉽고 서운한 느낌이라시니 혹 이런 게 아닐까 해서요. 앞서 이 시리즈중 장석주박연준편과 강윤정장으뜸편을 보았을 때는 읽으면서 읽고싶은 책에 붙여놓은 포스트잇이 많았는데 제가 요즘 읽고 있는 서효인박혜진편에선 반쯤은 읽었는데 포스트잇을 하나도 붙이지 못했다는...아마도 같은 느낌이 아닐까 조심스레 동감해봅니다. 전 아직 더 읽어봐야겠지만요.

자목련 2019-01-21 20:41   좋아요 1 | URL
안녕하세요, 여름숲 님.
어쩌면 말씀하신 그 부분이, 서운한 이유가 될 수도 있겠네요. 언급하신 책은 아직 읽지 못했지만요. 이 책에 대한 제 기대가 넘 커서 아쉬운 마음도 크지 않았나 싶어요.

그렇게혜윰 2019-03-22 08: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좀 지루했어요....일지나 참고도서목록같은 느낌? 좋은 작가들일텐데 그냥 출판일하는 저자인 느낌? 속상하기도 합니다.

자목련 2019-04-01 15:06   좋아요 0 | URL
안녕하세요, 그렇게혜윰 님, 답글이 늦었습니다. 속상하다는 그 말씀, 저도 좀 알 것 같기도 해요. 이런 기획 시리즈가 아닌 저자의 산문을 기대합니다. 환한 4월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