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
박준 지음 / 난다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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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입에서 당신의 귀로 건너간 말들을 생각한다. 시에서 느꼈던 그 울림을 그대로 만날 수 있다는 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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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제8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임현 외 지음 / 문학동네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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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연 강화길의 소설이 좋았다. 천희란, 최은영도 반가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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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제7회 문지문학상 수상작품집
박민정 외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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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렸던 수상작품집. 수상작 박민정과 김엄지의 소설을 가장 먼저 읽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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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닌 계절
구효서 지음 / 문학동네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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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계절을 떠올리며 천천히 읽고 있다. 여름과 맞닿은 날들, 아닌 봄을 먼저 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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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 도미노 오늘의 젊은 작가 15
최영건 지음 / 민음사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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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순간, 묘하게 빠져드는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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