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만두님이 보내주신 [세상은 한 권의 책이었다]
만두님 지금쯤 미인되셨겠네요^^
기다리다 목이 기.......인 여인, 물만두!
저도 하루종일 기다렸는데요, 배달부 아저씨의 오토바이 소리가 제 귀에 들리는 거에요. 신기하죠! 반가워서 막 내려갔더니, 아저씨가 건네주며 하는 말, "출판사 일 하십니까? 아니면 작가거나?" 그래서 제가 실실 웃으며 말했죠 "알아 맞춰 보세요. 천원빵요 헤헤." "움움....작가????" 우머우머.. 아저씨께 제가 음료수 하나 드렸죠.
어떤 내용일지 무지 궁금하네요-성경관련 책인데, 전에 만두님 리뷰 올리신 거 보고 제가 침을 덕지덕지 발랐더니 이렇게 내 손에 들어올 줄이야. 이래서 만두님한테는 무조건 침 바르고, 뒹굴면 되는겨~~고맙습니다. 잘 읽을게요! /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