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만두님이 보내주신 [세상은 한 권의 책이었다]

만두님 지금쯤 미인되셨겠네요^^
기다리다 목이 기.......인 여인, 물만두!
저도 하루종일 기다렸는데요, 배달부 아저씨의 오토바이 소리가 제 귀에 들리는 거에요. 신기하죠! 반가워서 막 내려갔더니, 아저씨가 건네주며 하는 말, "출판사 일 하십니까? 아니면 작가거나?" 그래서 제가 실실 웃으며 말했죠 "알아 맞춰 보세요. 천원빵요 헤헤." "움움....작가????" 우머우머.. 아저씨께 제가 음료수 하나 드렸죠.

어떤 내용일지 무지 궁금하네요-성경관련 책인데, 전에 만두님 리뷰 올리신 거 보고 제가 침을 덕지덕지 발랐더니 이렇게 내 손에 들어올 줄이야. 이래서 만두님한테는 무조건 침 바르고, 뒹굴면 되는겨~~고맙습니다. 잘 읽을게요! /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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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5-11 18: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도착했군요. 분실되면 어쩌나 무지 걱정했어요. 미리 보내드렸어야 하는데 달랑 책만 보내드려 죄송해요^^;;;

icaru 2006-05-11 18: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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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뒤에 뽀샤시한 배경도 죽여요!!!

프레이야 2006-05-11 20: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책표지가 멋집니다^^

잉크냄새 2006-05-11 20: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책 표지에 한표!

진주 2006-05-11 20: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별님, 책표지가 정말 뽀샤시해요^^
만두님, 이런이런 선물하고도 미안해 하면 덜렁 받는 저는 어떡하라구요. 그리고 메모는 없다고 미리 말씀해주셔서 고마웠어요. 기억력 나쁜 진주가 잠시 찾느라 봉투를 탈탈 털고 책갈피를 좀 뒤적이긴 했지만요^^; 고맙습니다. 이 원수를 저도 언젠가 나도 갚으리..^^

이카루님, 오...그런가요? 그냥 방충망일 뿐인데...배경화면으로 자주 애용하겠습니다^^
올리브언니, 좋다가도 미안해지고...그러면서 역시나 책 쳐다보면 좋아서 헤벌레~웃고 있지요^^
혜경님, 그러게요. 저도 속은 안보고 껍데기보고 홀랑 반했어요
잉크님, 오랜만이에요^^

설박사 2006-05-12 07: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무슨 책인지 궁금해집니다. ^^

2006-05-12 19:4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6-05-14 10:17   URL
비밀 댓글입니다.